미국식 메뉴·조리·주문 시스템…국내 공급망 새로 구축기본 토핑 추가금 없이 제공…품질 위해 출점 속도 조절
오픈 키친 카운터를 따라 몇 걸음 옮기는 사이 쌀과 블랙빈, 치킨 등이 그릇 위에 쌓였다. 재료를 섞어 한입 떠먹으니 고수 특유의 향과 살사의 산미가 입안을 산뜻하게 감쌌다. 뒤이어 쌀의 담백함과 치킨의 짭짤함, 사워크림의 부드러움이 차례로 어우러졌
상미당 계열사와 첫 합작법인…내년 상반기 싱가포르 진출메뉴·주문 방식 미국과 동일…강남역 인근 96석 규모
미국 패스트 캐주얼 브랜드 치폴레가 한국에 아시아 첫 매장을 열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연내 국내 매장 2곳을 추가로 열고 내년 상반기에는 싱가포르에 진출한다.
치폴레 한국 운영사 에스앤씨레스토랑홀딩스(S&C)는 2일 서울 강남역 인근에
SPC그룹이 미국의 대표 멕시칸 푸드 브랜드 ‘치폴레(Chipotle)’를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 도입한다.
SPC그룹은 계열사 빅바이트컴퍼니가 ‘치폴레 멕시칸 그릴’(치폴레)과 합작 법인을 설립하고, 한국과 싱가포르 내 독점 운영권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치폴레가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해외 진출을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빅바이트컴퍼니는 내년
SPC그룹은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SPC그룹은 80여 년간 우수한 인재들과 함께 ‘최고의 품질, 고객 중심, 창의적 도전’이라는 경영철학을 실천하며 성장했다. SPC그룹은 올해도 창의성과 열정을 지닌 젊은 인재들을 찾아 글로벌 ‘그레이트 푸드 컴퍼니(Great Food Company)’ 비전을 향해 나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