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AI 모델 경쟁이 텍스트를 넘어 이미지·음성·영상 등을 동시에 처리하는 멀티모달로 이동했지만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2차 평가는 대규모언어모델(LLM) 평가에만 머무른 것으로 나타났다. 프런티어 모델의 95%를 따라잡겠다던 독파모가 글로벌 기술 변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9일 본지 취재를
인공지능(AI) 총괄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중심으로 하는 ‘피지컬AI 글로벌 얼라이언스’가 공식 출범한다. 피지컬AI 업계에서 그동안 공급기업(개발사)와 수요기업(제조사)의 ‘원팀’ 협력의 중요성이 강조된 만큼 이번 얼라이언스 출범이 피지컬AI 생태계 확충에 기여하고 ‘AI 3대 강국’ 도약에 힘을 실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최근 AI 분야의 화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