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감소지역 새로 지정·지방우대지수 확대…비수도권 지원 강화2030년 공직 AI 전문가 2만명 양성…중수청 안착·경찰 개혁 추진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6일 “지방세제 개편으로 기존 세원의 일부를 지방주거복지세로 전환해 지방정부의 공공주택 공급 확대를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 인사말에서 “지방의 자주재원을
앞으로 인구감소지역 기업의 수의계약 한도가 5000만 원으로 늘어나고, 100억~300억 원대 공공공사는 기술력 있는 업체가 우선 낙찰받도록 제도가 개편된다.
재정경제부는 비수도권 기업 지원과 공공공사 낙찰제도 합리화 등을 골자로 한 '국가계약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21일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은 비수도권 기업 지원방안, 공공공사 낙찰제도
지방공급 목표제 6개 기관으로 확대…금리·한도 우대 강화대전서 '정책금융 동행' 첫 개최…지역기업 맞춤형 상담
정부가 2028년까지 지방에 공급하는 정책자금 규모를 연 164조원으로 늘린다. 수출입은행과 무역보험공사도 지방공급 확대목표제에 새로 참여해 비수도권 기업에 더 낮은 금리와 높은 한도의 정책금융을 지원한다.
금융위원회는 11일 산업은행·기업은행
NH농협은행이 비수도권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금융 패키지를 도입한다.
농협은행은 17일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지방 정착 금융 패키지’를 이달 말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비수도권 소재 주택담보대출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총 1조원 한도로 2026년 말까지 지원된다.
주요 혜택으로는 △우대금리 0.2%포인트 신설 △
NH농협은행은 올해 ‘NH특화 기술금융’ 공급액이 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전체 기술금융 공급액의 38.5%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NH특화 기술금융은 농협은행이 강점을 보유한 농식품 분야 162개 업종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금융 지원이다. 농식품 산업과 연계된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기술 기반 자금 공급을 확대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가 총부채상환비율(DTI)과 주택담보대출비율(LTV) 등 부동산 규제 완화 방침을 공식화했다. 또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당장은 아니지만 경제 여건 변화시 검토하겠다고 밝혀 가능성을 열어 뒀다.
최경환 후보자는 7일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 보낸 서면 답변서에서 “LTV·DTI 규제는 도입한지 10여
지역대학 육성을 위해 올해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의 규모가 2배 이상 확대되고 사업비도 기존 1820억원에서 3500억원으로 대폭 늘어난다.
향후 5년간 매년 150명씩 국립대학 교원 정원이 확충되며 학사편입 선발 비율은 당해 연도 입학정원 2% 이내, 당해 학년 모집단위별 입학정원의 5% 이내로 각각 축소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이 같은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