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우리카드 비대면 발급 허용…뱅크샐러드 대출 자동 조회도 지정
청년과 외국인 등 신용거래 이력이 부족한 금융소비자도 은행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 보증금을 납입해 신용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정례회의를 열고 신한카드와 우리카드의 보증금 기반 신용카드 발급 서비스를 포함한 혁신금융서비스 4건을 신규 지정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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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모바일뱅킹 앱 쏠(SOL)에서 편리하게 신한카드사의 인기 신용카드를 발급할 수 있는 ‘신용카드 풀(Full) 신청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기존에도 ‘간편신청’이라는 서비스를 통해 신용카드의 비대면 신청은 가능했으나, 카드 발급을 위해서는 별도로 상담사와의 통화를 거쳐야 하고 은행 영업점 또는 고객센터에 소득 등 증빙서류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