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부터 변동금리 주담대도 대면·비대면 신규 취급 한시 중단
하나은행이 가계대출 총량 관리를 위해 비대면 주택담보대출 신규 취급을 한시적으로 중단한다. 마이너스통장 한도도 5000만원으로 낮추는 등 대출 관리 강도를 높인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이날부터 비대면 주담대 신규 취급을 중단하기로 했다.
11일부터는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500
16일 주담대·전세대출 규제 강화에 문의 폭주은행권 비대면 대출 중단 등 혼선 최소화 '총력'
정부가 15일 집값을 잡기 위해 유례없는 고강도 카드로 대출을 조이겠다고 발표하자 은행 창구는 혼란에 빠졌다. 일부 영업점은 문의가 쇄도하는가 하면 평일 오후 시간대 평소보다 많은 대출 민원인이 몰린 곳도 있었다. 시중은행들은 새로운 규제 반영을 위해 비대면
주담대 금리 줄인상에 대출 여건도 악화수익성 빨간불…은행권, 영업전략 수정 불가피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3단계가 1일 시행됐다. 다만 정부의 ‘6·27 부동산 대책’ 이후 일시 중단된 은행권 비대면 주택담보대출·신용대출 접수가 재개된 이후 규제 강화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전망이다. 시중은행들은 잇단 대출 규제 강화로 수익성 악화를
주담대·신용대출 비대면 전면 중단꽉 막힌 대출길에 민원ㆍ전화 폭주
정부가 수도권ㆍ규제지역의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 원으로 묶는 초강력 규제 시행 후 첫 대면 영업일인 30일 은행 지점은 비교적 한산했다. 이달 28일부터 은행권의 비대면 주담대, 신용대출이 일시 중단됐지만 현장 혼란은 없었다. 하지만 새 정부가 치솟는 집값을 잡기 위해 고강도 가계대출
국내 은행이 비대면 주택담보대출 접수를 중단했다. 신용대출도 비대면 신청은 대부분 차단했다. 지난주 발표된 가계대출 규제 내용을 전산 시스템에 적용하기 위해서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시중은행과 인터넷은행, 지방은행은 27일부터 주담대와 신용대출 중 최소 1개 이상 상품에 비대면 방식의 대출 접수를 일제히 중단했다. 수도권 주택 구입 목적 주담대는 국내
5대 은행, 좁아지는 선택지'연간 대출 총량 관리' 압박주담대 등 신규대출에 빗장실수요 증빙 땐 대출 가능
은행들의 대출창구가 줄줄이 닫히면서 신규 차주들의 속이 타들어가고 있다. 은행들이 연간 가계대출 증가율 관리 목표치를 맞추기 위해 주택담보대출뿐만 아니라 전세대출, 신용대출에 대환대출까지 취급을 제한하면서 돈을 빌릴 수 있는 은행 찾기가 하늘의
4대 은행 올해 현재 점포 폐쇄 39곳하반기 가속화되면서 3분기에만 30곳 사라져비대면 대출 중단에 영업점 사라지면서 소비자 불편 가중전문가 "소비자 수요 고려한 속도 조절 필요"
시중은행들이 비대면 대출 문을 잇달아 걸어 잠그면서 신규 차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총량 관리를 위해 손쉬운 비대면을 닫는 대신 창구 취급은 살려놨지만, 영업점 수가
신한·우리·IBK기업은행 한시적 비대면 대출 중단 나서
연말이 다가오면서 은행들이 대출문을 더 걸어잠그고 있다. 가계대출 총량 관리를 위해 비대면 대출 취급을 속속 중단하고 있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이달 6일부터 모바일뱅킹 애플리케이션(앱) '쏠(SOL)뱅크'에서 모든 비대면 대출 상품을 한시적으로 판매하지 않는다고 이날 공지했다.
기업은행도 가계대출 관리를 위해 비대면 가계대출 중단에 나섰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IBK기업은행은 지난달 29일부터 △i-ONE 직장인스마트론 △i-ONE 주택담보대출 △i-ONE 전세대출 등 비대면 대출 상품 3종의 신규 판매를 중단했다.
다만 창구를 통한 접수는 가능하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가계대출의 한시적 총량 관리를 위한 조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