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아웃도어 대표 브랜드 블랙야크와 함께 백화점 최초로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Blackyak Alpine Club·블랙야크 운영 앱 기반 산행 커뮤니티, 이하 BAC) 100대 명산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달 23일부터 내달 5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코스모너지 광장에서 전개되며,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선보일 예정
블랙야크가 ‘알피니즘’을 계승하고 있는 제품들을 ‘독일 에디션’으로 국내에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알피니즘이란 스포츠로서의 등산 활동을 의미한다.
독일 에디션(GERMAN EDITION)은 독일 오피스 R&D센터 ‘DNS(Development Never Stops)’에서 만들었다. 알피니스트들의 안전한 활동을 위해 혁신적인 제품 개발이 독일 DNS의
롯데온에서 역대급 할인전이 펼쳐진다.
롯데 유통계열사는 롯데쇼핑 창립 41주년을 기념해 23일부터 열흘 간 ‘롯데온세상’ 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롯데온을 비롯해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슈퍼, 롭스, 롯데하이마트, 롯데홈쇼핑 등 주요 롯데 유통 계열사 7개가 참여하며, 행사 규모도 역대 최대인 2조원 규모의 물량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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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가 고어텍스 재킷과 미드레이어 제품을 결합한 '비-링크 시스템(B-LINK SYSTEM)'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비-링크 시스템은 각 단품으로도 입을 수 있는 고어텍스 재킷, 미드레이어의 볼 패딩 베스트, 플리스를 원하는 대로 조합해 입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나의 제품으로 구성된 외피와 내피를 한정된 조합으로 입어야 하는 기존
롯데쇼핑이 블랙야크의 폴라베어 플리스 단독 판매에 나선다.
롯데쇼핑은 롯데온와 롯데백화점 라이브 커머스 채널을 통해 블랙야크의 폴라베어 플리스를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롯데온에서는 폴라베어 플리스를 1일부터 판매 중인데 한정판 온라인 단독 판매인 만큼 선착순으로 친환경 클린켄틴 보온 보랭병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롯데백화점 라이브 커머스 채널인
블랙야크키즈가 가을 · 겨울 시즌 ‘야크 히어로 클럽’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야크 히어로 클럽’ 컬렉션은 슈퍼 히어로를 모티브로 삼았다. 어린이들이 입고 움직이기 편하도록 활동성ㆍ기능성을 갖췄으며 맨투맨 세트, 경량 재킷, 오리털 재킷 등의 제품군을 내놨다.
히어로 제품들은 빛이 닿으면 자동 반사되는 '리플렉티브' 기능을 갖춘 소재로
비와이엔블랙야크 강태선 회장이 2020년 글로벌 지속가능 리더 100인에 선정됐다.
유엔(UN)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기구인 UN SDGs 협회는 지난 19일 ‘2020 글로벌 지속가능 리더·브랜드 100 리스트’를 발표했다.
이번 리스트 발표는 전 세계에서 가장 지속가능한 리더와 브랜드를 분석하고 선정한 것으로, 국내 패션ㆍ아웃도어 기업 중 기업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전 세계 지속가능한 글로벌 리더 100인에 선정됐다.
유엔(UN) 경제사회이사회의 유엔 SDGs(지속가능개발목표) 협회는 19일 ‘2020 글로벌 지속가능 리더·기업·브랜드 100 리스트’를 발표했다.
구광모 LG 회장은 글로벌지속가능 기업 리더 중 한 명으로 이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구 회장과 함께 빌 게이츠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이 ‘정선포럼 2020’의 공동 조직위원장을 맡는다.
㈜비와이엔블랙야크는 강태선 회장이 20일부터 22일까지 강원도 정선 하이원 그랜드 컨벤션호텔에서 열리는 ‘정선포럼 2020’의 공동 조직위원장을 맡게 된다고 17일 밝혔다.
‘정선포럼 2020’은 정부와 UN 관계자, NGO단체, 기업 등이 한자리에 모여 지속가능한 지구환경을
버추얼텍 자회사 데브그루가 스노우피크 어패럴 매장 수를 적극적으로 늘린다.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이 아웃도어 업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데브그루 내부에선 기존 계획보다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스노우피크 어패럴은 버추얼텍의 자회사 데브그루가 캠핑용품 브랜드 스노우피크 본사로부터 국내 아웃도어 어패럴 사업 라
롯데백화점이 ‘가을학기 문화센터 회원모집’을 23일부터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가을학기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가을학기는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해외로 나가지 못하고 가까운 지역 내에서 여가 소비가 집중되는 트렌드를 반영해 아웃도어, 한국 전통, 밥과 면, 커뮤니티 등을 테마로 국내에서 즐기는 다양한 활동들에 주
패션업계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바캉스족을 겨냥한 아이템 출시에 열을 올린다.
더위를 식혀주면서 스타일까지 살리는 기능성 강화 컬렉션을 선보이는가 하면, 패션 브랜드에서 올해 처음으로 스윔웨어 컬렉션을 내놓으며 바캉스 아이템을 확대했다.
남영비비안의 프랑스 란제리 브랜드 바바라는 올해 처음으로 스윔웨어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바바라 스윔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로 여름 휴가를 국내에서 보내는 ‘스테이케이션(Stay-cation)족’이 급증함에 따라 롯데백화점이 17일부터 21일까지 차별화된 ‘트래블 페어’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스테이케이션은 머물다는 의미의 ‘stay’와 휴가 ‘vacation’을 합친 신조어로 ‘멀리 떠나지 않고 한 곳에 머무르는 여행 트렌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직격탄을 맞아 위축된 소비를 진작시키키 위해 대규모 할인 행사인 ‘대한민국 동행세일’의 막이 올랐다.
내달 12일까지 진행되는 동행세일에는 가전·자동차·백화점·대형마트 등 제조·유통분야 대기업(23개사)과 온라인쇼핑몰(16개), 전국 전통시장(633개) 및 동네슈퍼(5000여 개), 축·수산업계, 외식·관광 등
현재 시범사업 중인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이 올해 12월부터 전국 공동주택으로 확대된다. 주택은 내년부터 적용한다.
환경부는 올해 2월부터 시행된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시범사업'에 따라 수거된 페트병을 국내 기업들과 협업해 고품질 재활용 제품으로 재생산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올해 2월부터 서울, 제주도, 천안, 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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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이 코로나 경제 위기 극복과 소비 진작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패션산업협회 주관으로 ‘코리아 패션 마켓’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기간은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이며 본점과 잠실점, 노원점, 인천터미널점 총 4개 점포의 행사장에서 인기 패션 브랜드 의류를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한다. 행사 기간 중
코로나19로 움츠러든 유통업계가 대대적인 소비 진작에 나선다. 유통업계와 전통시장, 소상공인 등이 참여하는 대규모 할인행사인 동행세일이 26일부터 7월 12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이 행사는 코로나19로 타격 받은 유통업체와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유통업계는 재고 부담으로 시름을 겪는 패션업계를 돕는 할인 행사는 물론
신세계백화점이 26일부터 지역 농가·중소 브랜드·지역 예술인과 손잡고 동행세일에 나선다.
신세계는 ‘동행세일’이라는 취지에 맞게 다양한 상생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주요 행사는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산지 식품을 매입해 사은품으로 증정 △패션업계 재고 소진을 위한 ‘코리아 패션마켓’ △중소 브랜드 인기상품 소개하는 ‘동행마켓’ △관련 행사
코로나19로 젊은 등산족이 급증함에 따라 아웃도어 업계가 산행 행사 대신 '언택트' 마케팅에 공을 들이고 있다.
아웃도어업계는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기 전인 4~5월 소비자와의 스킨십을 강화하고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대규모 산행 행사를 진행해 왔다. 하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올해 산행 행사는 가을로 미루거나 전면 취소한 상태다.
대신 코로나19
신세계백화점 전 점에서는 이달 11일까지 ‘캠핑이 좋아지는 계절’이라는 테마 행사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캠핑과 어울리는 다양한 제품을 내세운 여러 브랜드의 특별한 혜택을 만날 수 있다.
먼저 신세계 강남점에서는 캠핑 전문 편집 매장 ‘홀라인’을 통해 컴팩트한 캠핑 용품을 준비했다. 텐트와 매트 같은 기본 도구 이외에도 감각적인 디자인의 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