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이투데이는 지난해 3월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사외이사 선임안건을 통과시킨 국내 코스닥업체 440곳(스펙 제외)의 사외이사 자격이 상법에 부합되는 지를 전수조사했다.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무자격 사외이사를 선임하는 사례들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상장사를 운영하는 대기업 임원이 코스닥 기업의 사외이사로 중복 선임되는가 하면, 한 대기업
국내 코스닥업체 20곳이 지난해 상법상 저촉 가능성이 있는 사외이사를 선임한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이투데이가 코스닥업체 중 지난해 정기주주총회 등을 통해 사외이사를 선임한 440곳 사외이사들의 자격을 조사한 결과 20개 업체의 사외이사들이 상법상 결격 사유가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상법상 사외이사의 결격 사유는 크게 두 가지다. 우선 과다겸직으로
6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1684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278억 원을, 기관은 1363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개인이 574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사자’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6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포인트(+0.19%) 상승한 643.68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개인은 574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
KB투자증권은 30일, 전 세계적인 고령화 추세로 의료기기 시장의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며 성장성 대비 최근 낙폭은 과도한 수준이라고 판단했다.
글로벌 신용평가회사 무디스(Moody’s)에 따르면 2030년 전 세계 34개국이 초고령사회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일본, 독일, 이탈리아, 핀란드, 스웨덴 등 선진국은 이미 2014년 기준 초고령사회에 진입
산업통상자원부는 25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2016년 우수기술연구센터(이하 ATC)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올해 46개 중소ㆍ중견기업을 신규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만기 산업부 1차관, 성시헌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원장, 이철 ATC협회장, ATC 신규선정(46개) 기업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ATC 사업은 성
한국거래소는 한국IR협의회와 공동으로 7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코스닥기업 30개사를 대상으로 ‘코스닥 프리미어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관투자자·애널리스트 대상 ‘소그룹 미팅’, 일반 투자자 대상 ‘증시 및 산업전망 세미나’및 ‘기업설명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셀트리온, SK머티리얼즈, 원익IPS 등 코스닥 우량기업
코스닥협회가 올해 8회째를 맞는 대한민국코스닥대상 시상식을 열고 13개 기업에 상을 수여했다.
코스닥협회는 23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본관에서 투자자 신뢰 증진과 코스닥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제8회 대한민국코스닥대상’ 수상기업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대한민국코스닥대상(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에는 바텍이 선정됐다. 금융감독원장상(최우수투명
한국거래소가 성장성을 갖춘 코스닥 종목을 발굴하는 ‘코스닥 라이징스타’ 기업의 주가 수익률이 시장 평균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코스닥 라이징스타 28개 종목의 주가 수익률은 선정일인 지난해 4월 30일 이후 지난 2일까지 약 1년간 평균 -1.89%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코스닥 지수의 평균 수익률
의료ㆍ특수영상 솔루션업체 뷰웍스가 세계 최고 사양의 산업용 카메라를 출시하며 글로벌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뷰웍스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2~3년 안에 전 세계 시장 점유율 50% 이상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도 세웠다.
김후식 뷰웍스 대표이사는 18일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세계 최고 사양의 TDI(Time Delayed Integration) 라인 스캔
뷰웍스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83억7400만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38.6%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157억6100만원으로 전년대비 48.9% 늘었다. 지난해 매출액은 932억8600만원으로 같은 기간 31.7% 상승했다. 회사 측은 실적개선 배경에 대해 “FP 엑스레이 디텍터 시장이 확대됐고 판매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KOREA 30 포트폴리오
◆성장형 포트폴리오
△LG화학-16년 중국, 유럽, 미국 주요 자동차 업체향 매출 본격화로 대형 2차전지 부문 흑자 전망. 세계 1위 ESS 업체 AES社와 1Gwh 공급 계약 체결로 배터리 경쟁력 강화
△SK케미칼-혈우병치료제 美 FDA 승인시 마일스톤?판매로열티 수취로 인한 실적 개선 전망. 테이진社와 이니츠(JV) PP
◆현대 able 안정성장형 포트폴리오
△한샘-독보적인 브랜드를 가진 부엌가구가 전사 성장을 이끄는 가운데 인테리어 가구도 직매장 확대와 대리점 대형화로 성장성 향상 기대. 향후 도시화를 통해 부엌가구에 대한 기초 수요와 교체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중국시장 진출을 중장기적으로 추진할 계획
△현대모비스-15/4분기 현대기아차 생산 급증의 기저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