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청과 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2026부산비엔날레가 오는 8월 29일 개막해 11월 1일까지 65일간 열린다. 전시는 '불협하는 합창(Dissident Chorus)'(가제)을 주제로, 부산현대미술관과 지역 유휴공간을 무대로 펼쳐진다.
공동 전시감독은 Evelyn Simons와 Amal Khalaf. 두 감독이 제안한 전시 구상은 ‘합창
9월, 전국이 미술축제의 무대가 된다. 서울에서는 세계적인 아트페어가 열리고, 광주·부산·제주에서는 비엔날레가 관람객을 맞이한다. 전국 곳곳에서 펼쳐지는 미술행사를 하나로 잇는 ‘2026 대한민국 미술축제’도 막을 올렸다.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는 ‘프리즈 서울’이 ‘키아프 서울(Kiaf SEOUL)’과 함께 열려 미술 관계자와 국내외 관람객들의 발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