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에서 4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의 조별리그 상대가 23일 결정된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조 추첨은 23일 오후 1시 30분 일본 나고야에서 진행된다.
이번 대회 남자축구에는 총 15개 팀이 참가한다. A∼C조에는 4개 팀씩, D조에는 3개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상대가 5월 5일 가려진다.
AFC는 다음달 5일 0시 30분(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각국 대표팀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UAE 아시안컵' 조추첨 행사가 진행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조추첨식에 한국은 신태용 국가대표팀 감독이 참석할 예정이다.
AFC는
북한이 필리핀을 상대로 치른 월드컵 예선전에서 득점 없이 비겼지만 조 선두를 굳건히 지켰다.
북한은 8일 오후 평양에서 열린 필리핀과의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H조 4차전에서 득점 없이 0대 0으로 비겼다.
전승을 기록하고 있던 북한은 필리핀과 비겼지만 3승1무(승점 10점)의 성적으로 조 선두를 유지하게 됐다. 북한이 선두를 지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