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9일 을지연습 현장에서 ‘민간인 보호’를 안보의 핵심 책무로 꺼내들었다. 전시 군사대응을 넘어 북한 피난민의 이동·보호와 돌발상황까지 실제처럼 가정해 기관 간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경기도와 화성시는 이날 화성시 농업기술센터에서 ‘2026 을지연습 도 단위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도는 북한 피난민 보호를 주제로 한 실제훈련은 전국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8일 을지연습 첫날 “도민의 평범한 일상은 굳건한 안보 위에서만 지켜질 수 있다”며 실전과 같은 비상대비태세 확립과 주민 보호를 주문했다.
추 지사는 이날 오전 8시 전시종합상황실에서 열린 ‘2026년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 회의’에서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등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위기대응능력을 점검하고 민·관·군이 하나돼 국가비상
샘표식품이 남북 음식교류 기대감에 강세다.
21일 오전 10시 21분 현재 샘표식품은 전날보다 6.32% 오른 3만8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리서치알음은 이날 샘표식품의 적정 주가를 5만2500원으로 설정하고 "남북 교류 확대시 북한의 새로운 전통 장류 소비시장으로 급부상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1946년 설립된 샘표식품은 북한 피난민의
미국 경제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취임한지 3주 된 문재인 대통령이 국민으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조명했다.
WSJ는 29일(현지시간) 문 대통령이 선호하는 커피가 ‘문 블렌드’로 명명돼 인기를 끌고 있으며 대통령의 자서전과 문 대통령을 표지에 실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의 판매량 급증 등에서도 그 열기를 측정할 수 잇다고 보도했다.
영화 ‘국제시장’이 관객 1,0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한국전쟁을 겪으며 피난에 나섰다가 아버지를 대신해 가족의 생계를 꾸려나가는 주인공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는 많은 이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 특히 국제시장 주인공 '덕수'가 아버지ㆍ여동생과 이별하게 되는 흥남부두 철수 신은 인상적인 장면이다. ‘국제시장’에는 이처럼 한국전쟁 당시 피난민 1만4,0
북한이 전 세계 안정을 위협하는 올해 10대 요인 가운데 하나로 선정됐다.
22일(현지시간) 미국 컨설팅업체 유라시아 그룹의 연두보고서에 따르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갑작스러운 사망에 따른 권력승계 과정의 불안이 ‘2012년 주요 위협 요인’ 10개 중 5번째로 꼽혔다.
보고서는 북한의 권력승계가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는 주장에 현혹돼선 안된다면서
북한이 올해 전세계 안정을 위협하는 10대 요인 가운데 하나로 선정됐다.
미국 컨설팅업체 ‘유라시아그룹’은 22일(현지시간) 연두보고서에 ‘2012년 주요 위협 요인(2012 Top Risks)’에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갑작스러운 사망에 따른 권력승계 과정의 불안을 5번째로 선정했다.
보고서는 “북한의 권력승계가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는 주장에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