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키프로스 인근 해상에서 승객과 승조원 약 270명을 태운 여객선이 침몰했다고 TAK통신과 현지 일간 크브르스포스타스 등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여객선은 이날 정오쯤 기르네에서 출항해 튀르키예 메르신의 타슈주항으로 향하던 중 기르네 해안에서 약 4마일(6.4㎞) 떨어진 해상에서 선내로 물이 들어오는 것이 확인됐다.
승조원
키프로스 '2국가 해법' 등 논의 예정EU 관세 동맹 확대 방안 등 입장 전달
유럽연합(EU) 가입 후보국인 튀르키예가 5년 만에 EU 외무장관 회의에 복귀했다.
2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하칸 피단 튀르키예 외무장관은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EU 비공식 외무장관 회의에 참석했다.
튀르키예 외무부는 피단 장관이 이번 회의에서 튀르키예 국
튀르키예에 인접한 키프로스 섬의 중·고등학교 학생 배구 선수단 39명이 시합을 위해 튀르키예를 방문했다가 지진으로 사망한 소식이 알려졌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북키프로스 동부 연안 도시 파마구스타의 마리프 칼리지(중·고등학교) 배구팀은 토너먼트 경기 참가를 위해 튀르키예 남동부 아디야만을 방문했다. 이들이 묵고 있던 호텔
‘세계 유일 분단지역’, 한국전쟁 휴전 이래 현재까지 분단 상황이 이어져 오고 있는 한반도는 1990년 예멘과 독일이 차례로 통일된 이후 유일한 분단국이라 지칭된다. 하지만 세계 도처에 분리국가들이 존재하며, 이들에 대해서도 다양한 문헌과 언론기사 등에서 ‘분단’이란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 그렇다면 분단이란 개념은 굳이 분리와 구분하여 사용해야 하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