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청과 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2026부산비엔날레가 오는 8월 29일 개막해 11월 1일까지 65일간 열린다. 전시는 '불협하는 합창(Dissident Chorus)'(가제)을 주제로, 부산현대미술관과 지역 유휴공간을 무대로 펼쳐진다.
공동 전시감독은 Evelyn Simons와 Amal Khalaf. 두 감독이 제안한 전시 구상은 ‘합창
부산시와 (사)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9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37일간 '2025 바다미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987년 시작된 ‘바다미술제’는 전 세계에서도 드물게 바다라는 열린 공간을 전시장으로 진행되는 독창적인 축제다.
전시의 주제인 '언더커런츠(Undercurrents): 물 위를 걷는 물결들'는 보이지 않거나 소외된 존재들과의
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2014부산비엔날레’를 오는 9월 20일부터 11월 22일까지 64일간 부산시립미술관, 부산문화회관 등지에서 연다고 5일 밝혔다.
'세상 속에 거주하기'(Inhabiting the World)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본 전시, 2개의 특별전, 다양한 학술행사, 국제교류행사, 시민참여 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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