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구 부산복합문화공간 '새모' 전시공연장에서 실내 작은도서관 '새모의 겨울책방'이 한창이다. 겨울의 끝자락, 잠시 머물며 쉬어갈 수 있는 도심 속 쉼터로 자리 잡으며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부산시설공단이 주최하는 '새모의 겨울책방'은 지난해 12월 9일 문을 열어 오는 20일까지 운영된다.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겨울 쉼터’를 콘셉
삼성전자가 26~28일 부산 복합문화공간 에케에서 열린 라이프스타일 전시 '2025 행복작당 부산'에서 비스포크 인공지능(AI) 가전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여름을 사는 법-삼성 AI 가전으로 완성하는 쾌적한 라이프스타일'을 주제로 전시를 진행했다. 관람객들은 공간을 쾌적하고 시원하게 만들어주는 AI 가전과 빈티지 가구와 어우러지는 디자인을 경험했다.
농심은 안성탕면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순한맛 신제품 ‘순하군 안성탕면’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순하군 안성탕면은 고춧가루를 사용하지 않아 스코빌지수(매운 정도)가 0이다. 최근 출시된 라면들이 매운맛에 집중했던 것과는 정반대의 행보다. 여기에 기존 된장 베이스에 닭 육수를 더해 감칠맛을 극대화했다.
안성탕면은 1983년 출시 이후 연 매출 12
1983년 탄생한 ‘안성탕면’의 출시 40주년을 맞아, 농심은 신제품 ‘순하군 안성탕면’을 23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순하군 안성탕면은 고춧가루를 사용하지 않아 스코빌지수(매운 맛의 척도) 0의 순한맛 제품으로, 중량과 가격이 기존 안성탕면과 동일하다.
닭육수를 더해 감칠맛을 더욱 살린 것이 특징이며, 기존 구수한 된장과 소고기 육수 맛인 안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