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지원 323.4%·기업회원 159.4%↑…출시 2년간 성장한양대와 유학생 취업관리 시스템 구축…기관 협력 확대
사람인의 외국인 채용 플랫폼 ‘코메이트’가 출시 2년 만에 외국인 구직자와 기업 이용자를 확대했다. 외국인 회원 수와 입사 지원 건수가 연평균 각각 260.1%, 323.4% 증가한 가운데 기업회원과 채용공고도 늘었다.
사람인은 코메이
31일 부산글로벌웹툰페스티벌 현장서 ‘WEBTOON MEETS MUSIC’ 개최웹툰 작가 마인드C·배민기 토크쇼도…유튜브 생중계·라디오 방송
K-웹툰과 K-음악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개방송이 부산에서 열린다. 라이브 공연과 웹툰 작가 토크쇼를 결합해 글로벌 콘텐츠의 매력을 전하고, 영어와 문화를 함께 경험하는 무대를 마련한다.
부산글로
채용공고 122.4%·입사 지원 62.8% 증가…MAU 최대 13만명유학생 취업관리·광고사업으로 매출 창출…수익모델 다각화
사람인의 외국인 채용 플랫폼 ‘코메이트’가 이용 기업 약 1만곳을 확보하며 사업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국내 외국인 인구가 210만명을 넘어서고 채용공고와 입사 지원 건수가 늘면서 취업관리 시스템과 광고사업 등을 통한 수익모델 다
부산시가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첫 단추로 공공기관장 인사를 단행한다. 기관장이 공석이던 12개 출연기관 가운데 7곳의 새 수장을 확정하면서 전재수 부산시장의 인사 색깔도 본격적으로 드러날 전망이다.
부산시는 기관장이 공석인 12개 출연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선발 절차를 통해 7개 기관의 기관장을 확정하고, 10일 오전 11시20분 시청 의전실에서 임명
부산은행은 지난 1일 부산시청에서 부산시, 부산글로벌도시재단과 함께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주를 지원하는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급격한 인구 감소, 청년층 유출 등 지역의 구조적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세 기관이 손을 맞잡은 것이다.
이번 협약에서 부산시는 외국인 유학생의 생활·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적 지원과 행정 협조를 담당한다
부산시가 외국인 유학생의 생활 기반을 실질적으로 보완하기 위해 지역 금융권·공공기관과 손을 잡았다. 부산시는 1일 오후 3시 30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BNK부산은행, 부산글로벌도시재단과 ‘외국인 유학생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급증하는 유학생 수에 비해 정착 환경이 충분히 갖춰지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응해 마련된 조치다
부산시가 도심 한복판에서 아세안 문화와 동북아 교류의 가치를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2025 부산-아세안 주간'을 열고 국제도시 부산의 상징성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시는 2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열흘 동안 동구 문화플랫폼(도시철도 부산진역 8번 출구)에서 다양한 국가가 함께 참여하는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산-아세안 주간'은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부산영어방송(BeFM)이 선보인 어린이 영어교육 유튜브 채널 ‘BeFM Kids’가 론칭쇼 개최 이후 단 일주일 만에 구독자 1천 명을 넘어섰다고 5일 밝혔다. 지난 3일 기준 1,240명이다.
지난 10월 25일 부산시청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에서 열린 론칭쇼 이후, 영어 놀이 기반 콘텐츠가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는 해석
부산이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외교의 새로운 장을 연다. 부산시와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10일부터 25일까지 16일간 '2025 유라시아 도시외교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정은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의 브랜드를 해외에 알리고, 자매·우호 도시들과의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다.
올해 외교단은 중국 베이징·몽골 울란바토르·카자흐스탄 알마티·튀르키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