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한국문학과예술연구소가 다음 달 1일 국가지정무형문화재 전수회관 풍류극장에서 ‘2018 동계학술발표 및 복원공연’으로 ‘동동(動動),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사랑의 염원이여!’를 공연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연구재단 및 봉래의 보존회·궁중정재아카데미가 후원한다.
‘동동’은 고려시대 궁중연향에서 속악(俗樂)으로 연행(演行)됐고, 조선조에
숭실대학교 한국문예연구소는 6일 오후 1시 교내 벤처관 311호 대강의실에서 17세기 조선시대 연행록을 주제로 2015년 상반기 전국학술발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숭실대 한국문예연구소는 2006년 출범 이후 매년 학술회의와 콜러키엄 개최, 과제연구 수행, 논문·학술총서 간행 등을 통해 전통문화의 발굴, 보존, 연구,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숭실대학교 한국문예연구소는 21일 저녁 7시 30분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조선조 궁중무용 '봉래의'의 복원 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봉래의'란 세종대왕이 친히 악(樂)ㆍ가(歌)ㆍ무(舞)를 융합해 창제한 종합예술 형태의 공연물로서 용비어천가를 노랫말로 해 작곡한 음악과 여기에 맞춰 지은 노래와 궁중 무용(춤)을 총칭하는 것이다.
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