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이 창립 61주년을 맞아 임직원 봉사활동에 나섰다.
교보생명은 5일 서울지방보훈청과 독립·국가유공자 복지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임직원들이 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독립운동 정신을 이어온 기업으로서 7일 창립기념일을 앞두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에 대한 나눔 실천에 나선 것이다. 보험사가 국
일본 불매 운동이 장기화하면서 편의점들이 애국심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31일 편의점 CU(씨유)는 브랜드 독립 7주년과 몽골 진출 1주년을 기념해 이벤트에 돌입한다. BGF리테일은 지난 2012년 8월 독자 브랜드인 CU를 출범시켰고, 지난해 8월에는 국내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몽골 시장에 진출해 출시 1년 만에 매장 수가 46개로 늘면서 승승
GS리테일이 또 한 번 전사적 차원에서 대국민 애국심 고취 캠페인을 전개한다.
GS리테일은 내달 1일부터 자사 편의점 GS25과 GS더프레시(GS수퍼마켓), 랄라블라, GS프레시(장보기 쇼핑몰) 등 운영 중인 모든 유통 채널을 동원해 태극기 역사 알리기와 독도 영유권 강화를 위한 독도사랑 에코백 증정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GS리테일은
7월의 독립운동가로 사회주의 계열 독립운동가 초대 국무총리 이동휘가 선정됐다.
25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국가보훈처에서 선정한 이달의 독립운동가가 누구인지 묻는 퀴즈가 출제됐다. 국가보훈처는 7월의 독립운동가로 임시정부 초대 총리 이동휘를 선정했다. 그는 사회주의계열 독립운동가로 이승만·김구와 같은 임시정부 주요
재단법인 빙그레공익재단은 24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했다. 빙그레공익재단은 지난해 국가보훈처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차로 장학금을 전달한 바 있다.
이번 장학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 해를 맞았으며, 국가보훈처에서 추
편의점 GS25가 내달 광복절을 기념해 독립운동과 관련된 도시락을 출시한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는 8월 광복절을 맞이해 독립운동과 관련한 도시락을 내놓기로 했다.
GS그룹의 창업자인 허만정 선생은 독립운동의 자금을 지원한 인물이다. GS그룹이 대표적인 애국 기업으로 꼽히는 것도 허만정 선생의 생전 활동
국외에서 병역 의무 중 사고로 사망한 국제협력요원들에 대해 외교부가 특별법을 제정해서라도 이들의 '직무상 재해' 순직을 심사해야 한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가 나왔다.
인권위는 국제협력요원으로 카자흐스탄에 파견됐다가 지난 2004년에 사망한 설 모 씨와 스리랑카에 파견됐다가 2012년에 사망한 김 모 씨에 대해 순직 심사 절차를 마련할 것을 외교부에
“백범 김구 선생을 비롯해 조국 해방에 삶을 바친 독립운동가들이 잠들어있는 역사적 공간인 효창공원의 위상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2일 서울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효창독립 100년공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식 및 ’효창독립 100년포럼‘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피우진 국가보훈처장, 정재숙 문화재청장, 성장현 용산구청장 등이 참석
국가인권위원회는 국가보훈처에 독립유공자 장손의 자녀에 대한 취업 지원 시 장손을 '장남의 장남'으로만 보는 것은 차별이라고 판단했다.
2일 인권위에 따르면 진정인 A씨는 부친의 외할아버지가 독립운동가 B씨였다.
B씨는 아들 두 명과 딸 두 명을 뒀는데, 두 아들은 6·25 전쟁 때 북한으로 갔고 막내딸은 일본 국적을 취득했다. 한국에 남은 자녀는 딸 한
티웨이항공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보훈처장 감사패를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국가보훈처는 매년 6월 보훈 대상자 취업 지원 활성화에 이바지한 기업을 대상으로 감사패를 수여하고 있다.
티웨이항공은 27일 서울남부보훈지청에서 열린 포상 전수식에 참여해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티웨이항공은 매년 항공기를 추가로 도입하며 채용 규모를 확
대한주택건설협회와 주택도시보증공사는 26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태평로 소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노후주택보수지원사업 참여 주택업체 대표, 국가유공자 대표, 국토교통부·국가보훈처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 및 임차자금지원 기념식’을 공동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6주년을 맞아 진행된 ‘2019년도 국가유공자 주
'6ㆍ25 전쟁 제69주년 기념식'이 6.25 참전유공자ㆍ시민 등 400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25일 개최된다.
국가보훈처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대한민국을 지켜낸 희생과 용기, 평화와 번영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주제로 '6·25 전쟁 제69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념식에는 정부 주요 인사는 물론 국군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이달 21일 무주택 국가유공자의 주거안정을 위한 임차자금 5억 원을 국가보훈처에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무주택 국가유공자 임차자금 지원사업'은 저소득 국가유공자의 자활기반 마련과 국가유공자를 존중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1995년부터 실시해온 HUG의 사회공헌 사업이다.
작년까지 총 1469가구 무
서울시는 강북구 4·19사거리 및 우이동 일대(약 62만8000㎡)를 역사ㆍ문화예술ㆍ여가 중심지로 조성한다.
서울시는 ‘4·19사거리 일대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을 20일 확정·고시한다고 19일 밝혔다.
4·19사거리 일대 도시재생활성화사업을 통해 4·19사거리 및 우이동 일대는 지역 역사·문화예술·도시형 여가 중심지로 2022년까지 조성된다.
목포 ‘문화재 거리’ 부동산 투기 의혹을 받는 무소속 손혜원 의원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김영일)는 손 의원을 부패방지법, 부동산실명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고 18일 밝혔다.
검찰은 손 의원이 목포시청 관계자로부터 취득한 보안자료를 토대로 ‘도시재생 사업 계획’을 미리 파악하고 14억 원 상당의 부동산을 매입한
휴가 나온 남자친구, 동생, 친구들과 무엇을 할지 고민이시라고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군인, 국가유공자들을 위해 다양한 할인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하이원리조트에서는 6월 한 달 동안 독립유공자들을 위한 혜택을, 에버랜드와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군인 장병과 동반자들을 위한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저렴한 ‘주말 데이트’, 놓치지 마세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이 13일 국가보훈처 인천보훈지청과 함께 보훈가족들을 위한 업무협(MOU)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하며 보훈 가족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복지들을 지원하기 위해 체결하게 됐다.
대표적인 지원 내용으로는 보훈 가족 중 ‘재가복지서비스’ 대상자들에 대한 계기행사, 위문, 물적 지원
빙그레가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사업에 2억 원을 기부한다.
빙그레와 대한적십자사는 11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빙그레는 자사 대표 제품 바나나맛우유의 판매 수익 중 일부를 적립해 총 2억 원을 기부한다. 기부금은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사업을 통해 질병, 실직, 사고 등 위기상황에 직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장남 고(故) 김홍일 전 민주당 국회의원이 8일 국립 5·18 민주묘지에 안장됐다.
이날 5·18민주묘지 제2묘역에서 열린 영결식에는 부인 윤혜라 여사 등 유가족과 이용섭 광주시장,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 박지원 의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영결식장에는 대통령의 근조기가 내걸렸으며, 제2묘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인 민족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