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민간 핀테크사 등 제3기관 정해야"보험사 "정보유출 사고 위험…소비자 불안"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법안 시행이 1년 앞으로 다가왔지만, 보험사와 의료기관 간 중개기관 선정을 놓고 여전히 진통 중이다. 진료기록과 보험청구 정보를 중개해주는 기관에 대한 보험사와 의료기관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 것. 특히 의료계는 공공기관이 아닌 핀테크 업체 등
◇ 꼬마버스 타요 운행..."어디서 타나요?" 시민들 노선도에 관심 집중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 '꼬마버스 타요 운행'이 26일부터 한 달간 서울시내를 달릴 것으로 알려지면서 버스 노선표에 관심아 모아진다. 서울시는 25일 "애니메이션 '꼬마버스 타요'에 등장하는 4개 캐릭터(타요, 로기, 라니, 가니)를 활용한 꼬마버스 4대가 실제로 서울 시내를 달린다
판매대리점(GA)을 통한 고객정보가 유출된 보험사가 교보생명 등 14개사 1만3000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금융감독원은 보험업계의 개인정보보호 실태에 대해 긴급 재점검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25일 인천남동경찰서는 지난 24일 불법으로 남의 개인정보를 유통한 혐의로 대부중개업체 운영자와 보험설계사 등을 구속 또는 불구속했다.
이 운영자는
한화손보에 이어 메리츠화재에서 대규모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하자 금융당국이 모든 보험사에 대해 고객정보 관리실태 조사에 착수했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메리츠화재는 최근 16만3925명 고객정보가 직원에 의해 외부 유출됐다고 금감원에 보고했다. 이번에 유출된 고객 정보는 고객명, 연락처, 가입 상품, 생년월일, 주소 등이다. 메리츠화재는 지난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