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국가유공자 지원 사업 추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100명 대상 1인당 100만 원 내 지원…7월 8일까지
은행연합회가 국가보훈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국가유공자 소원 성취 프로젝트 '이루어드림(Heroes' wish)'를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루어드림 프로젝트는 국가유공자 본인 혹은 유족이 소원과 함께 특별한 사연을 신청하면 총 100명을 선
인공와우 수술 후 감염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외부장치 자석의 세기를 적절히 유지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최병윤 이비인후과 교수 연구팀(교신저자: 최병윤 교수, 1저자: 박성민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이비인후과 교수)이 인공와우 수술 후 감염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외부장치 자석의 세기를 제시하고, 내이의 기형 여부를 고려해
머리가 짧다는 이유로 모르는 남성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한 20대 여성이 후유증으로 청력이 손실됐다고 밝혔다.
29일 피해자 A씨는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진주 편의점 폭행 사건의 알바생 피해자”라며 “저는 오늘 보청기 제작을 위해 이비인후과에 간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A씨는 “가해자의 폭행으로 저의 왼쪽 귀는 청신경 손상과 감각신경성
선천성 난청 환아의 경우 생후 9개월 이전에 인공와우 수술을 조기에 시행 할 경우, 언어발달이 유의하게 향상되고 수용언어가 2세 이상 이전에 정상 청력을 가진 아이들 수준까지 도달한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됐다.
분당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최병윤 교수(교신저자) 연구팀(1저자 이승재 인제의대 일산백병원 이비인후과 교수)은 25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인공와우
20대 청각 장애인 유튜버 박은수 씨가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최종 후보에서 탈락하자 과거 촬영한 ‘노출 화보’가 문제가 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박씨는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결정이 번복된 여성·장애인·청년 분야 후보자에 대한 전 당원 투표를 요청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최고위원회의 부결 결정에 대해 그 이유를 전달받지 못했기
밀레리 CEO, 스마트 안경 분야 선두주자 비전 박차구글, 메타 등 빅테크들과 협력해 제품 잇따라 선 봬8월 안경과 보청기 접목한 혁신 제품 출시 계획
‘레이밴’, ‘오클리’ 등으로 유명한 세계 최대 안경ㆍ선글라스 제조사 ‘에실로룩소티카’가 테크 기업으로 변모해 주목된다고 최근 영국 경제 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조명했다. 안경을 패션의 경지로 끌어올린
이명은 외부의 물리적인 음원이 없는 상태에서 소리가 들리는 증상이다. 일시적으로 한쪽 귀가 멍해지면서 수 초간 매미 우는 소리, 바람 소리, 사이렌 소리, 삐 소리 등이 들렸다 사라지는 간헐적인 이명 증상을 겪는다. 보통 낮보다는 주위가 조용한 밤에 증상을 심하게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이명의 주된 원인은 난청으로 인해 발생하는 감각신경성 이명이다. 스스
서울 마포구가 올해부터 고위험 임산부, 미숙아·선천성 이상아 의료비와 선천성 난청·대사 이상아 검사비 지원에 대한 소득 기준을 전면 폐지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부터는 조기 진통, 당뇨병, 다태임신 등 19대 고위험 임신 질환을 겪고 입원 치료를 받는 임산부는 누구나 1인 최대 300만 원까지 입원 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는 최근 심각한 저출생
글로벌 청각 브랜드 렉스톤(Rexton) 보청기가 청각장애인 급여 전용 모델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정부 지원 보청기 브랜드에 렉스톤이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청각장애인 보조기기 급여 전용 모델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내 설치된 보청기급여평가위원회의 성능 평가에 따라 적정 기준을 통과하고 보건복지부 고시를 통해 매년 발표되는 제품이다.
이번
보청기도 패션인 시대다. 과거 투박했던 외형과 달리 최근에는 다양한 디자인과 모양으로 변화하고 있다. 기능적인 면에서도 블루투스를 연결해 음악을 듣거나 통화를 할 수 있도록 진화했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앞으로 보청기 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급속한 고령화로 국내 노인 난청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에는 3D프린터를
와이덱스는 한림대학교 언어청각학부 청각학 전공 재학생 15명을 대상으로 ‘보장구 전문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와이덱스 보청기 기술 및 적합 핸즈온 실무 교육’을 주제로 지난달 30일 진행됐다. 와이덱스의 기술력과 제품 소개, 제품 실습 등으로 구성돼 학생들의 국내 청각 산업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와이덱스는
IBK투자증권은 14일 서울 동작구 청각장애 아동 보육시설 삼성농아원에서 ‘스마트 발달트레이닝센터’ 개소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삼성농아원은 1957년 설립된 청각장애아동 보육 및 장애인 복지시설로 25명의 아동이 생활 중이다. IBK투자증권은 삼성농아원의 아동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정서적·신체적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10평 규모 스마트
이달 16일 치러지는 2024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코로나19 확진자나 유증상자도 일반 수험생들과 동일한 시험실에서 응시한다. 4년 만의 노마스크 수능이지만, 확진자나 유증상자에겐 마스크 착용이 강력 권고될 방침이다. 확진자는 점심도 별도 분리된 공간에서 먹도록 조치될 예정이다.
7일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4학년도 수능 유의
아이윈, 아이윈플러스 계열사 프로닉스가 AI 음성인식 센서를 미국 퀄컴사의 최신 칩과 연동을 성공해 제품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8일 밝혔다.
프로닉스의 'AI 음성인식 센서 기술'은 지난 4월 미국 유력 경제잡지 포브스(Forbes)에서 집중 조명한 바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프로닉스는 세계 최초로 공진형 다채널 음성인식 센서를 개발했으나 센서
'주변 소리 듣기' 기능 3단계에서 5단계로 증폭
삼성전자는 무선 이어버드 갤럭시 버즈2 프로의 '주변 소리 듣기' 기능을 개선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2분기 내에 진행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갤럭시 버즈2 프로의 주변 소리 듣기 기능은 기존 3단계에서 총 5단계까지 확장된다. 갤럭시 버즈2 프로를 통해 대화나 안내 방송 등 주변 소리를 더욱 크
가수 송가인이 난청인을 위한 페스티벌에 참여한다.
7일 송가인은 9일 서울 동대문 브이스페이스에서 열리는 난청인들을 위한 ‘올리브 유니온 페스티벌’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올리브 유니온 페스티벌’은 난청인을 위한 자선 콘서트다. 스마트보청기 전문기업의 보청 기술력과 아티스트의 선한 영향력을 통해 난청인들에게 즐거움과 위로의 시간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시몬스 침대는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일원역 캠퍼스 대회의실에서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지원에 대한 업무협약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정호 시몬스 침대 대표와 박승우 삼성서울병원 원장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협약식에서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지원을 확정했다. 질병 치료를 넘어 환아의 삶 전반을 케어하는 데 뜻을 모았다. 일반
#. 이촌역쯤에서 불꽃 축제를 하고 있었는데 "왼쪽 창문에서 불꽃 축제를 볼 수 있습니다"라고 방송해주셔서, 휴대전화만 들여다보는 이 지하철에서 모두가 창밖으로 예쁜 불꽃 축제를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고3이라 수시 준비로 인해 콕 찔러도 눈물 날 것 같은 멘탈이었는데 방송 덕분에 창문을 보고 잠깐이나마 감탄하면서 즐겼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서
국내 의료진이 달팽이관이 없어 인공와우 이식술을 불가능했던 달팽이관 무형성증 환자에서도 인공와우 이식이 효과가 있다는 것을 장기 추적 관찰을 통해 세계 최초로 입증했다. 이에 따라 인공와우 이식술을 받지 못해 청각·언어발달 장애가 불가피했던 달팽이관 무형성 환자도 인공와우 전극을 삽입하는 시술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분당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최병윤 교
삼성전자, 40형 TV 1만5000대 공급 시각ㆍ청각 장애인 편의 기능 강화
삼성전자가 시각ㆍ청각 장애인의 방송 접근성 향상에 앞장선다.
삼성전자는 2020년ㆍ2021년에 이어 3년 연속 방송통신위원회가 시행하는 ‘시각ㆍ청각 장애인용 TV 보급사업’에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3년 연속 사업 공급자로 선정된 것은 삼성전자가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