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 2016년 20대 총선 당시 국민의당의 비례대표 마지막 번호다. 이 숫자는 최도자 바른미래당 의원(64)의 인생 항로를 바꿨다. 선출직 공직자에 출마해 본 경험도 없는, 31년간 국공립어린이집을 운영하며 외길 인생을 걸어온 그는 '보육인 출신 첫 국회의원'이라는 타이틀이 달고 국회에 입성했다.
이 숫자가 마냥 반가운 건 아니었다. 현장을
이달 14일부터 산모·신생아의 건강관리 및 감염예방 관련 준수사항을 위반한 산후조리원은 그 명칭과 소재지, 위반사실 등이 공개된다.
보건복지부는 4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모자보건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우선 산모·신생아의 건강관리 및 감염예방을 위한 준수사항을 위반해 폐쇄명령 또는 정지명령 등의 행정처분이나 형이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