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머스플랫폼이 운영하는 가격비교 사이트 ‘에누리 가격비교’가 다가올 겨울을 대비해 ‘겨울패딩 중복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여성, 남성, 캐주얼, 아동, 스포츠, 등산 등 다양한 품목의 인기 브랜드 제품을 대상으로 선보인다.
내달 31일까지 에누리 가격비교 홈페이지를 통해 11번가에 접속하면, 15만 원 이상 구매
락앤락이 ‘베트남 소비자가 신뢰하는 100대 브랜드’에 8년 연속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100대 브랜드와 함께 락앤락은 상위 10개 브랜드에게만 주어지는 특별상인 ‘소비자가 신뢰하는 10대 브랜드’에도 4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국내 기업 중 10대 브랜드에 꼽힌 기업은 락앤락과 삼성전자 두 곳뿐이다.
이번 수상에서 락앤락의 브랜드
유통업계가 ‘겨울왕국 2’ 개봉을 앞두고 관련 마케팅에 한창이다. 숨겨진 과거의 비밀과 새로운 운명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주인공 엘사와 안나의 이야기를 그린 ‘겨울왕국’은 2014년 애니메이션 최초로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작품뿐 아니라 주제곡(OST)과 각종 캐릭터 상품 역시 불티나게 팔려 이른바 ‘겨울왕국 신드롬’을 일으키기도 했다.
21일
블랙야크는 미국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마모트(Marmot)’가 자체 개발한 발열 원단과 반영구적 원사인 ‘킵히트’를 적용한 ‘킵히트 다운자켓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스위스 원사 업체와 공동개발을 통해 만든 발열 보온 소재인 ‘킵히트’는 빛이 아닌 체온의 열을 복사해 보온을 유지하는 소재로 빛이 전달되지 못하는 의류 안쪽이나 야간에도 따뜻
11월 셋째 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베스트셀러로 옥션은 알프랑 ‘방한텐트’과 BYC ‘발열내복’, 비타민마을 ‘메가크릴오일’ 등을 15일 선정했다.
본격적으로 겨울 추위에 대비한 동절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알프랑의 ‘원터치 방한텐트(3만4900원)’가 인기다. 이 제품은 3도어 통풍 시스템과 감성적인 디자인이 장점으로 꼽힌다. 고객들은
SPA 브랜드가 나란히 겨울 할인 행사에 들어간다. 기능성 발열내의, 플리스 재킷, 패딩 등 겨울철 많이 찾는 제품을 할인해 선보인다.
이랜드월드의 SPA 브랜드 스파오가 15일부터 24일까지 올겨울 최대 규모 특가 아이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스파오는 10일 동안 10가지 아이템을 특가에 선보인다.
먼저 스파오의 시그
휴비스가 친환경 용기 소재 ‘에코펫(ECOPET)’을 통해 중국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휴비스는 친환경 식품용기 소재 에코펫의 중국 내 생산 및 판매를 위한 합자법인 '중경휴비스에코팩머티리얼즈유한공사(重庆汇维仕新材料科技有限公司)'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휴비스는 해외투자 전문 자회사인 휴비스글로벌을 통해 합자 법인의 지분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11일 중국의 최대 쇼핑 축제인 광군제에서 하루 동안 매출 4325만 위안(약 7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12일 락앤락에 따르면 이날 하루 매출액은 전년 대비 위안화 기준 11.9% 증가한 규모다. 락앤락은 이로써 5년 연속 매출 신장을 기록하며 중국 내 견고한 브랜드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주방생활용품 기업 코멕스산업이 13일부터 내달 3일까지 ‘코리아세일페스타(KOREA Sale FESTA) 2019’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12일 코멕스는 ‘코리아세일페스타 2019’를 맞아 본사가 위치한 서울 금천구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에 오프라인 행사장을 마련해 할인 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총 250여종의 인기 제품에 대해 33~83% 할인
국내 아웃도어 시장이 좀처럼 활기를 찾지 못하자 섬유업계가 활로 모색에 나섰다. 국내 아웃도업계는 2014년 정점을 찍은 후 해마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빠지며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등산화, 배낭, 텐트 등 등산용품은 구매 주기가 너무 긴데다 기능성을 강조한 등산복 패션은 가격 경쟁력이 뒤처져 소비 주축으로 떠오른 밀레니얼 세대를 잡지 못하는 상황이다.
'르꼬끄 페더코트'가 캐시슬라이드 초성퀴즈에 등장했다.
리워드 앱 캐시슬라이드는 8일 '르꼬끄 페더코트'와 관련한 초성퀴즈를 출제했다.
이날 캐시슬라이드 초성퀴즈에서는 "겨울 아우터의 심플한 핏과 구스다운의 보온성을 합친 'ㅋㅌㅍㄷㅇ' 르꼬끄 페더코트"라는 문제가 나왔다.
캐시슬라이드 측은 힌트로 "네이버 검색창에 '르꼬끄 페더코트'를
정부의 일회용품 규제에 텀블러 시장이 수혜를 입고 있다. 국내 주방용품 업체들은 커지는 텀블러 시장에 대응해 다양한 디자인과 기능의 텀블러를 선보이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8월부터 커피전문점 등 매장 내 플라스틱 일회용 컵 사용이 금지되면서 텀블러 수요가 늘어났다. 여기에 올해 7월부터는 일본제품 불매운동으로 텀블러를 판매하는 국
개그맨 유세윤과 폴햄이 함께 한 광고영상이 인기다.
에이션 패션의 캐주얼 브랜드 폴햄은 최근 유세윤과 함께한 아우터 광고영상이 인기몰이 중이라고 7일 밝혔다.
공개된 광고영상에서 유세윤은 독보적인 표정과 움직임으로 패션업계의 고정관념을 과감히 탈피했다. 발열내의 온에어를 입고 코믹 댄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내의 위에 바로 구스 다운을 매치해 엉뚱하면서
서울시와 난방텐트 제조업체 아이두젠은 겨울철 에너지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저소득 가정 1000가구에 난방텐트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난방텐트는 체온만으로 바깥 온도와 5도 이상의 보온효과를 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원물품은 아이두젠에서 지난해에 이어 2000만 원 상당의 난방텐트 500개를 후원하고 서울에
14일 치러질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유통가에서는 수험생에게 필요한 용품, 간식 등을 할인가격에 선보이거나 수험생 응원 메시지를 담은 특별 제작 상품을 출시하는 등 ‘수험생 응원 마케팅’에 한창이다.
홈플러스는 전국 140개 점포에서 동시에 ‘수능 응원용품 대전’을 13일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능
자주(JAJU)가 발열내의를 첫 출시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는 이달 중에 흡습 발열, 보온, 항균 기능의 발열내의 ‘자주온(溫)’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자주(JAJU)는 지난여름 ‘접촉 냉감 시리즈’ 출시에 이어 이번 발열내의 ‘자주온’까지 내놓으며 겨울 매출을 잡겠다는 계획이다.
자주온은 몸에서 발생하는 땀
내복에도 트렌드가 있다. 올겨울 출시된 내복은 천연소재로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거나 기능성 소재로 보온성을 강조한 것이 주를 이룬다.
토종 속옷업체 비비안은 올겨울 내복 트렌드를 반영해 부드럽고 편안한 내복과 강추위에도 든든한 기능성 내복 2종을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비비안의 '울 텐셀' 내복은 겨울철 대표 보온 소재인 울과 천연 소재 텐셀을 혼
수백만 원대에 달하는 홈쇼핑 패션이 인기다. 유통업체 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가성비ㆍ가심비로 대표되던 홈쇼핑 업계가 최근 패션 고급화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과거 유명 디자이너와 손잡고 브랜드를 론칭하거나 자체 제작 브랜드를 선보이는 데에서 나아가 소재 고급화를 통해 백화점 패션 못지않은 프리미엄 패션을 판매하는 식이다. 기존 홈쇼핑에서 보기 힘든 수백만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가 5일 오전 10시부터 6일 오전 10시까지 단 하루 최대 62%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파격 특가 세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안다르 피치레깅스 대란’을 일으킨 이번 이벤트 제품은 올 겨울 ‘MUST HAVE ITEM’으로 안다르만의 차별화된 기술인 에어코튼 피치 가공이 최적의 실루엣과 보온성을 모두 살려주는 아이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