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와인 MD(상품기획자)가 와인 종주국인 프랑스 와인 기사 작위를 받았다. 와인 기사 작위를 받는 이는 롯데마트 이영은 와인 MD다.
23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수여식은 16일 프랑스 보르도에서 2년마다 개최되는 세계 최대 와인 엑스포(VINEXPO)에서 진행됐다.
이번에 받은 기사 작위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와인 훈장인 ‘꼬망드리(Command
데일리와인이 문학을 모티브로 제조하거나 네이밍한 와인을 5월 15일 데일리와인안양판교점에서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문학와인은 단테 ‘신곡’을 모티브로 제조한 ‘바르바리치아’, 나다니엘 호손의 ‘일곱 박공의 집’에서 영감을 얻은 ‘세븐 게이블스’ 그리고 J.D. 샐린저 ‘호밀밭의 파수꾼’의 주인공 ‘홀든 가필드’에서 따 온 ‘비 홀든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는 역대급 명품 와인이 편의점에서 특가로 판매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5월 1일 10시부터 ‘와인의 여왕’이라 불리는 프랑스 명품 와인 샤토마고 2000년 빈티지(포도주를 담근 포도를 수확한 해)를 20병 한정 예약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샤토마고는 샤토라뚜르, 샤토오브리옹, 샤토라피트로칠드, 샤토무
롯데백화점은 8일부터 프랑스 보르도 지역에서 생산된 ‘무똥 까데 아이스 로제 와인(750㎖)’을 3만5000원에 판매한다.
로제 와인은 포도송이 전체를 오래 숙성시키는 일반 와인과 달리 포도 껍질과 과육을 같이 발효시킨 후 껍질을 제거하고 과즙으로 만드는 와인이다.
30일까지 판매되는 ‘무똥 까데 아이스 로제 와인’은 옅은 분홍빛을 띠며, 딸기ㆍ
롯데마트가 이달 21일부터 27일까지 서울역점, 잠실점 등 전국 30개점에서 프리미엄 와인 및 인기 와인 등을 최대 70% 할인해 판매하는 ‘와인장터’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2009년부터 매년 설, 추석 이후인 봄과 가을 두차례에 걸쳐 ‘와인장터’를 진행하고 있다. 더욱이 최근 워라밸 문화 확산과 외식 감소로 인한 홈술족이 늘면
에이스침대가 고객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스트레스리스 리클라이너 가르다(GARDA) 제품을 한정 수량, 기획가로 판매하는 THANK YOU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트레스리스 신제품 가르다를 기획가에 100조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는 행사다. 스트레스리스를 취급하는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르
롯데백화점은 이번 설을 맞아 다양한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1300만 원에 단 3세트만 준비한 ‘KS 그레이트 빈티지 명품 와인세트’의 경우 설 판매 시작 직후부터 문의 전화가 하루에 15건 이상 올 정도로 소비자 관심이 높다. 연간 600~700 상자만 생산되는 프랑스 보르도 지역의 ‘르 팽(Le Pin)’ 2015년 빈티지로 구성됐
미국의 포드 자동차가 유럽에서 인력 감축 등 고강도 구조조정에 나선다.
10일(현지시간)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포드가 유럽지역에서 노동조합 측과 인력 감축을 위한 대화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유럽지역에서 공장폐쇄와 비인기 차종 생산을 중단하면서 인력 감축 규모는 최대 수천 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포드의 유럽·중동·아프리카 담당 사장인 스티븐
설을 한 달여 앞둔 가운데 유통업계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이색 선물세트를 대거 선보이고 있다. 나홀로족과 반려동물 관련 상품이 늘었고, 유명 음식점과 협업한 먹거리를 비롯해 톡톡 튀는 아이디어 선물세트도 출시됐다. 황금돼지 해를 맞아 돼지고기 선물세트도 등장했다.
신세계백화점은 18일부터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이 기간에
롯데백화점이 11일부터 내달 4일까지 25일간 본점, 잠실점, 부산본점 등 전 점에서 설 선물세트 본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선물세트의 가격은 지난해 설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우 지육가(부위별로 나누기 전 한우가격)가 4% 상승해 도매가가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한우의 경우 선물세트 가격은 품목별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
진정되는 듯했던 프랑스의 ‘노란조끼(Gilets Jaunes)’ 시위가 연초부터 달라진 정부 대응에 분노해 다시 격화됐다. 처음보다 참여 인원은 현저히 줄었지만 다시 증가하는 모습도 나타나고 있다.
5일(현지시간) 크리스토프 카스타네르 프랑스 내무장관은 이날 노란조끼 8차 집회가 파리, 루앙, 툴루즈 등 전국에서 열렸으며 약 5만 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
반도체 업계가 정년을 없애고, 명장제를 도입하는 등 기술직 임직원의 기(氣)를 살려주는 인재경영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IT 현장의 기술 경쟁력 제고와 최고 기술 전문가 육성을 위해 ‘삼성명장’제도를 신설했다고 2일 밝혔다. ‘삼성명장’은 기술 전문성과 노하우가 특히 요구되는 제조기술·금형·계측·설비·품질 등의 분야에서 최소 20년 이상 근무하면서 장인
삼성전자가 IT 현장의 기술 경쟁력 제고와 최고 기술 전문가 육성을 위해 ‘삼성명장’제도를 신설했다. ‘삼성명장’은 기술 전문성과 노하우가 특히 요구되는 제조기술·금형·계측·설비·품질 등의 분야에서 최소 20년 이상 근무하면서 장인 수준의 숙련도와 노하우를 겸비한 직원을 최고 전문가로 인증하는 제도다.
삼성전자는 ‘삼성명장’4명을 첫 선정하고 2일
지난해 가장 짭짤했던 투자처는 어디였을까.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018년에는 와인, 예술품, 클래식카, 희귀 색상 다이아몬드 등 고가품 시장이 주식, 채권 시장보다 호조를 보였다고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런던 와인거래소 Liv-ex의 앤서니 맥스웰 이사는 “투자자들은 현금을 던질 대상을 찾고 있다”며 “실제 손에 쥘 수 있는 물건에 대한 안도감
크리스마스와 연말 파티 수요를 고려해 롯데쇼핑 대표 계열사인 백화점, 마트, 슈퍼의 주류 전문가들이 올해 6월부터 준비한 유럽 3개국 와인 3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롯데쇼핑 계열사 3곳이 상품 기획 단계에서부터 머리를 맞대고 와인을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영은 롯데마트 주류팀장과 윤종민 롯데백화점 주류바이어, 정회성 롯데슈퍼 주
소니코리아가 엑스페리아 XZ3의 스페셜 컬러 에디션을 출시해 라인업 보강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새 모델은 보르도 레드와 화이트 실버 등으로 구성된다. 전후면에 적용된 미러 디자인은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엑스페리아 XZ3은 HDR을 지원하는 18:9 화면비의 6.0형 OLED QHD+(2880x1440) 디스플레이를 갖췄다.
또한,
데브시스터즈는 삼성전자 출신의 김민석 CMO(최고마케팅책임자)를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김 신임 CMO는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 전략마케팅팀에서 18년간 재직하며 제품 기획부터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전략까지 마케팅 전반을 경험한 전문가다. 과거 삼성전자 TV사업을 세계 1등으로 이끈 보르도TV의 상품기획자로 제품의 컨셉을 발굴하고 이를 시장
월드컵 시즌이 본격 시작되면서 소비자들의 주류 구매도 늘고 있다. 편의점 등 소매점에서는 ‘치맥’ 문화에 편승해 맥주 판매가 눈에 띄게 늘고 있지만, 가볍게 즐기는 소용량 와인도 틈새 소비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 현재 국내 와인 시장에는 저도주뿐만 아니라 다양한 와인들이 소용량으로 나와 있어 애주가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1871년에 설립된 보르도 지
포니정재단은 제12회 ‘포니정 혁신상’ 수상자로 지난 28년간 노숙인 자활과 청소년 보호에 애써온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 대표 김하종 신부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 대표를 맡고 있는 김하종 신부는 이탈리아 피안사노 출생이다. 이탈리아명 보르도 빈첸시오의 김하종 신부는 교황청립 우르바노대학교를 졸업하고 로마 오블라띠선교수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3월 내수에서 전월 대비 45.7% 증가한 7800대, 수출에서 전월 대비 81% 늘어난 1만9259대로, 총 2만7059대를 판매하며 2월보다 69.2% 증가한 실적을 보였다고 2일 밝혔다.
르노삼성 3월 내수 판매 상승은 프리미엄 중형 세단 SM6의 활약이 컸다. 지난 3월 2019년형 모델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 뒤 전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