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 확대하되 안전성ㆍ책임성 확보⋯4대 실행 분야 제시지역ㆍ필수의료 격차 해소부터 국제 협력까지⋯중저소득국 확산 추진
정부와 세계보건기구(WHO)가 AI를 활용한 의료 혁신을 확대하는 동시에 안전성과 책임성을 확보하고, 의료 접근성 격차를 줄이기 위한 국제 협력에 나선다. AI의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하되 인간 중심의 원칙을 지키고, 기술 발전의 혜택
21~22일 세계 바이오 서밋 개최⋯안전하고 책임 있는 AI 활용 촉구테드로스 WHO 사무총장 11년 만에 방한⋯4개국 보건장관과 협력 논의
보건복지부와 세계보건기구(WHO)가 AI 기반 보건의료 혁신의 혜택을 전 세계가 공평하게 누릴 수 있도록 국제적 연대와 책임 있는 AI 활용을 촉구하는 공동 선언문을 발표한다. 의료 AI의 안전성과 책임성을 확보하
검진 비대상자까지 참여 확대…11월 첫 데이터 개방
국가 바이오빅데이터 100만명 구축…신약·정밀의료 개발
정부가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 구축사업의 참여 대상을 확대해 국가건강검진 대상자가 아닌 국민도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국민의 건강·유전정보를 확보해 AI 의료혁신과 신약·첨단 의료기기 개발 등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
의료 AI를 보건의료 현장에 빠르게 확산하려면 기술개발을 넘어 데이터·디지털 인프라와 명확한 책임 체계, 경제적 타당성을 함께 갖춰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AI의 잠재력만 앞세우기보다 도입 이후의 안전성과 효과를 지속해서 관리해 국민과 의료진의 신뢰를 확보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에릭 서덜랜드(Eric Sutherland)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보건복지부는 15일부터 이틀간 ‘제15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보건과 경제 고위급회의(High-Level Meeting on Health and Econom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21개 회원경제체는 ‘건강하고 스마트한 고령화 대응사회 실현’을 공동 비전으로 논의한다.
올해 APEC 보건과 경제 고위급회의는 APEC 정상회의
딥노이드는 아주의대 의료정보학교실과 의료 빅데이터 구축 및 공동연구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의료분야의 유망 신기술을 공동으로 연구 및 개발하기 위해 체결됐다.
의료 빅데이터를 구축해 생성형 AI 기반의 의료데이터 분석에 대한 사업 기회를 모색하며, 동시에 보건의료 AI 전문인력 양성에도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이에 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