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시화병원의 시민 참여형 서포터즈 '메디프렌즈' 1기 14명이 석 달 동안 병원 이용 안내와 건강정보를 담은 콘텐츠 457건을 직접 만들어 온라인에 올렸다. 1인당 평균 33건 꼴이다.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시화병원은 7일 송산빌딩 2층 대회의실에서 '메디프렌즈 서포터즈 1기' 해단식을 열고 7월 7일 발대식 이후 3개월간의 공식 활동을 마
국방부가 추석 연휴 동안 긴급구조와 응급진료를 지원한다.
국방부는 추석 연휴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 기간인 23~27일 재난ㆍ사고 및 응급 환자 발생에 대비해 긴급구조 및 응급진료를 지원한다.
군은 긴급구조 지원병력 2600여 명과 헬기ㆍ구급차ㆍ구난차 등 구조 장비 450여 대의 지원태세를 유지하고 유관기관 요청에 따라 가용 병력과 장비를 신속히 투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이 대내외 소통을 위해 병원 임직원 크리에이터를 선발했다고 22일 밝혔다.
기업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내 직원이 등장하는 경우는 종종 있었지만, 직원들이 직접 유튜버가 되어 자율적으로 콘텐츠를 만드는 것은 보기 드문 일이다.
강북삼성병원 임직원 크리에이터는 총 10팀(32명)으로 콘텐츠 제작 능력, 미디어에 대한 관심도 등을
이화의료원이 산모와 아기를 위해 편리한 시설과 서비스를 갖춘 명품 모자센터를 선보인다.
이화의료원은 19일 서현숙 이화의료원장, 김승철 이대목동병원장 겸 이대여성암전문병원장을 비롯한 교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7개의 병실과 분만실을 갖춘 모자센터는 병실 입구에 실시간으로 입원 환자 및 담당
지난해 3월 이대여성암전문병원을 개원한 이화의료원이 국내 처음으로 여성암 환자만을 위한 명품 병동인 '레이디 병동'을 개설해 암 환자를 위한 진료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이화의료원은 4일 서현숙 이화의료원장, 김승철 이대목동병원장 겸 이대여성암전문병원장을 비롯한 교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레이디 병동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