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드팩토가 3일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 관련 임상2상 시험계획을 식약처에 신청했다다고 공시했다. 이번 임상시험은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로 백토서팁 + 키트루다 병용 임상2상 시험(MP-VAC-205)에 관한 건이다.
회사 측은 " PD-L1 양성의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시험대상자에서 1차 치료제로서 펨브롤리주맙과 병용한 백토서팁의 유효성 및 안전성
엔케이맥스가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전이성ㆍ진행성 고형암 치료제 개발을 위한 병용 임상1/2a상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2일 오전 10시 29분 현재 엔케이맥스는 전 거래일보다 13.31% 오른 1만5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회사는 미국 FDA가 전이성ㆍ진행성 고형암 치료제
중국 항서제약이 아파티닙의 적응증을 위암에서 간암으로 확장하는 임상 3상 결과를 공개했다. 아파티닙은 국내 에이치엘비가 개발하는 항암제 리보세라닙의 중국명이다. 아파티닙은 중국에서 간암 2차 치료제로 허가받기 위한 1, 2차 유효성 지표를 모두 충족했다.
중국 사천대학교(Sichuan university)의 Qui Li 박사는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에이치엘비가 3391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성공했다.
에이치엘비는 지난 28~29일 주당 7만8700원의 발행가로 주주들의 유상증자 청약을 받은 결과 100% 이상 초과 청약됐다고 29일 공시했다. 전체 청약률은 107.86%다.
에이치엘비는 지난 3월 32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발표한 바 있다. 최초 주당 발행가는 7만5900원이
신약 개발에 드는 막대한 시간과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기술수출은 국내 제약사들의 연구·개발(R&D) 성공을 위한 중요한 전략으로 꼽힌다. 대규모 딜로 인정받은 우리 기업의 기술력이 글로벌 신약 탄생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의 기술수출 규모는 8조 원을 돌파했다. 2018년 5조3700억 원보다 3조 원
바이오마커 기반 혁신신약 개발 기업 메드팩토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MSD와 면역항암제 병용 임상을 위한 2차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메드팩토는 국내에서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를 대상으로, 현재 개발 중인 항암 신약 ‘백토서팁’과 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의 병용 투여 임상시험을 진행한다.
메트팩토가 이달 말 열리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백토서팁ㆍ글리벡 병용투여 임상 1b상에 대한 중간결과를 공개한다. 이번 학회에서 유의미한 임상수치를 발표할 것이란 기대감에 상장 후 5개월 만에 시가총액이 세 배 가량 오르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메드팩토는 2013년 모회사인 테라젠이텍스에서 분할해 설립된 항암 치료제 개발 기업이다. 현재 신
지놈앤컴퍼니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최초로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에 대한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획득했다.
마이크로바이옴이란 우리 몸에 공생하는 미생물 군집을 의미하는 것으로 암 치료, 면역력 등에 다양한 효과를 드러내며 이를 활용한 의약품 개발에 대한 업계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특히 국내 휴먼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에 대한 가이드라
진양곤 에이치엘비 회장이 올해부터 가시화될 신약개발 성과들을 공개했다. 또한 글로벌 파마로 성장하기 위한 4가지 항목인 강력한 신약, 개발능력, 자본, 속도에 대한 에이치엘비의 준비상황을 소개했다.
진 회장은 19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0바이오 코리아 인베스트페어' 기업설명회에서 "2020년은 에이치엘비의 원대한 목표가 시작된 해로 기억될 것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 기업 메드팩토의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연례회의 발표 내용에 대한 초록이 공개됐다.
메드팩토는 이번 ASCO에서 현재 개발 중인 항암신약 ‘백토서팁’의 데스모이드종양 연구자임상시험 1b/2a상 및 위암 임상시험 1b/2a상 결과를 발표한다고 14일 밝혔다. 데스모이드종양임상은 백토서팁과 항암제 성분 이마티닙을
지놈앤컴퍼니(배지수ㆍ박한수 대표)가 창업 5년 만에 마이크로바이옴(인체와 공생하는 미생물 유전정보) 시장의 혁신 신약개발 선도기업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지놈앤컴퍼니의 면역항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GEN-001)는 지난해 독일의 머크, 화이자, 국내 LG화학 등 국내외 대형 제약사들과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이라는 국내 최초 사례를 만들어냈다.
뿐만
제넥신은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하이루킨-7과 머크의 면역항암제 키투르다 병용 임상연구 중간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해당 초록은 한국시간 14일 오전 6시에 미리 공개된다.
이번 연구는 진행성또는 재발성 삼중음성유방암(TNBC) 환자에게 하이루킨-7과 키투루다를 병용 투여한 임상1
알파홀딩스는 투자한 미국 면역항암제 회사 온코섹이 머크사의 키트루다와 같은 면역체크포인트 억제제가 효과가 없는 전이성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병용임상 2상 OMS-102 데이터를 미국암학회(AACR)가 발행하는 의학학술지인 클리니컬 캔서 리서치에 게재했다고 7일 밝혔다.
온코섹은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인터루킨-12 신약 타보(TAVO™)를 머
엔케이맥스는 표적항암제의 치료효과를 높이기 위해 면역세포치료제 슈퍼NK(SNK01)와 병용 투여하는 임상1/2a상 임상시험계획(IND)신청서를 미국 FDA에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
면역세포치료제 슈퍼NK와 병용 투여하는 표적항암제는 허셉틴 또는 얼비툭스다. 이번 신청건에 대해 미국 FDA로부터 승인을 받게되면 엔케이맥스는 자가 면역세포치료제 파이프
에이치엘비는 미국암연구학회 연례학술대회(AACR)에서 확장기 소세포폐암 2차 치료 환자를 대상으로 한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과 캄렐리주맙 병용치료 임상 2상 결과를 구두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
중국국립암센터/중국의학과학원 종양센터를 비롯한 13개 병원에서 진행된 병용 임상 2상 결과, 무진행생존기간 중간값(mPFS) 3.6개월, 생존기간
신라젠은 항암바이러스 ‘펙사벡(JX-594)’과 미국 리제네론의 면역관문억제제 세미플리맙(제품명 리브타요)의 신장암 대상 병용 임상 중간 분석 결과를 미국암연구학회(AACR)에서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
유효성 결과가 분석 가능한 정맥투여 환자군 16명 중에서 종양이 완전히 사라지는 완전반응(CR) 1명, 부분반응(PR) 5명, 안전병변(SD) 6명,
제넥신이 자궁경부암 환자 치료를 위한 DNA백신 'GX-188E'와 면역관문억제제 '키트루다'의 병용 임상 2상 중간 결과를 공개했다. DNA백신과 면역관문억제제 조합은 키트루다 단독 투여시 12.2%에 불과했던 객관적 반응률(objective response rate, ORR)을 42.3%까지 끌어올리는 긍정적인 결과를 냈다. 특히 PD-L1 발현
제넥신은 27일부터 이틀 간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미국암학회 AACR(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에서 자궁경부암 DNA 백신, GX-188E와 머크의 면역항암제 키투르다 병용임상연구결과를 본 회의(Plenary Session)에서 구두발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미팅 내 본 회의에선 GX-1
지놈앤컴퍼니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자사 개발 항암 마이크로바이옴 GEN-001과 바벤시오®(아벨루맙)의 병용요법 1/1b상 임상시험계획(IND)이 승인됐다고 20일 밝혔다.
아벨루맙은 독일 머크(Merck KGaA, Darmstadt, Germany)와 화이자(Pfizer Inc.)사가 공동 개발 및 상업화를 진행하는anti-PD-L1면역항
16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남선알미늄 #삼성전자 #에이치엘비 #부광약품 #신풍제약 등이다.
21대 총선에서 서울 종로구에 출마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되면서 테마주로 묶인 남선알미늄에 대한 관심이 높다. 남선알미늄은 자동차부품 제조업체로 계열관계인 SM그룹 삼환기업의 전 대표가 이낙연 당선자의 친동생 이계연씨라는 이유에 '이낙연 테마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