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진중권 박원순 도시락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의 '도시락'을 비난하자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패러디로 맞서 눈길을 끌고 있다.
진중권 교수는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라는 안도현 시인의 시를 인용했다. 진 교수는 이어 "변희재도 발로 차지 마라.
변희재 진중권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 막내아들 정예선 씨를 두둔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에게 일침을 날렸다.
변희재 대표는 19일 정몽준 아들 정예선 명예훼손 혐의 고소 소식을 접하자 자신의 트위터에 "세월호 유족 중 한 명이 정몽준씨 아들을 고소? 현장에 유족밖에 없었다? 유족도 아니면서 유족 대표 직함 달고 정치 선동했
'변희재','진중권',한정수',배성재'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16일 열애설과 관련해 배성재 아나운서를 비난한 것과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변 대표를 이해한다고 두둔했다.
진중권 교수는 16일 자신의 SNS에 "변희재의 울분을 이해합니다. 나라꼴 땜에 연애 못하는 우국총각이 누군데, 감히 배성재 따위가…"라는 내용에 글을 게재했다.
이는 같은 날
변희재 진중권 트위터 설전 '팽팽'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논문 표절 의혹을 제기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를 고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12일 변 대표는 자신의 트위터에 "진중권 표절 관련 예비보고서가 올라왔는데 책 한권 통으로 베껴 썼다더라"면서 논문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이어 "진중권 논문 서두에 '유리 로뜨만의 책(원서는 1970년)을
보수 성향의 변희재 주간 미디어워치 대표가 진보 성향의 논객인 진중권 동양대 교수를 고발하겠다고 나서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변희재 대표는 1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진중권과 그의 패거리들이 정미홍 씨에 대한 명백한 성희롱을 저지르고 있군요. 요즘 성희롱 신고죄 폐지됐기 때문에 인미협(인터넷미디어협회)이 진중권과 아이들 직접 고발하는 것 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