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 민낯이 화제다.
여행작가 변종모 씨는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소녀시대 윤아 양의 환한 모습. 내 책이 더 빛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아는 모자를 눌러쓴 채 변씨의 책을 들고 있다.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미소짓는 윤아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열광하고 있다.
윤아 민낯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
한국 도시의 미래 김시덕·포레스트북스
도시는 사회의 근원적 존재다. 저자는 143곳 지역을 답사하고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국 도시의 과거, 현재, 미래를 분석했다.
내 몸 혁명 박용우·루미너스
저자의 33년 비만 연구와 임상 치료 경험이 집대성됐다. 단순히 체중 감량이 아닌 몸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4주간의
나이 들수록 지식을 뽐내기보다는 지혜(智慧)를 나누고 덕(德)을 베풀었을 때 자연스레 교양이 묻어난다. 하지만 쉬운 일은 아니다. 지혜와 덕은 하루아침에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닐뿐더러, 교과서나 시험도 없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인생의 큰 숙제와 같다. 해결하는 방법은 저마다 다르겠지만, 그동안의 소양과 더불어 끊임없이 공부하며 그 답을 찾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