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이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17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초등학교와 대전광역시 국군대전병원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그룹 계열사 임직원과 가족 등 16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학교 담장과 병원
트리니티항공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에 나섰다.
트리니티항공은 사내 봉사 동호회 '쉼’봉사' 소속 임직원들이 12일 서울 강서구 마곡어르신복지관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점심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트리니티항공 사무실이 위치한 강서구 마곡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
임직원 26명 참여해 벽화 그리기·도색·도서관 개선 등 진행말레이시아 공군과 공동 봉사…FA-50 도입국과 협력 강화필리핀·인도네시아 등 방산 협력국 대상 사회공헌 지속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말레이시아에서 초등학교 시설 정비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KAI는 12일부터 16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안탄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38개 단체 참여해 이미용·의료지원·벽화그리기 등 생활밀착형 봉사활동 전개
경북 봉화의 오지마을을 찾아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재능나눔 활동을 펼쳐온 ‘찾아라! 봉화행복마을’ 사업이 14호 마을 조성을 기념하며 지역 대표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3일 봉화군에 따르면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최근 봉성면 창평리 충효당 일원에서 주민과
증시 활황에 힘입어 증권업계가 역대급 실적을 이어가는 가운데 금융권의 사회적 책임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금융회사의 전문성을 활용한 사회공헌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이 ‘금융형 사회공헌’을 앞세워 차별화된 상생 행보에 나서고 있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김 사장 주도
사내 봉사단 ‘투썸위드유’ 임직원 50여명 참여유락종합사회복지관서 어르신들과 송편 빚어
투썸플레이스 임직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직접 빚은 송편을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명절 나눔을 이어갔다.
투썸플레이스는 사내 봉사단 ‘투썸위드유’ 임직원 50여명이 18일 서울 중구 유락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송편을 만들고 200여인분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전
교통안전·장애인 편의·미래세대 지원까지 사회공헌 확대
현대제철이 ‘함께 하는 미래를 위한 가치 창출’을 사회공헌 미션으로 내걸고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상생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단순 기부에 그치지 않고 철강 소재와 사업장 인프라, 임직원 참여를 결합한 생활밀착형 사회공헌을 강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사업은 ‘H형 빛나는 도로’다. 현대
LG전자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된 라이프스굿(Life’s Good) 봉사단이 미얀마 청소년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나섰다.
LG전자 라이프스굿 봉사단은 7일부터 11일까지 미얀마 양곤에 위치한 다케다 교육센터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다케다 교육센터는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한 교육프로그램과 지역개발사업을 운영하는 시설이다. LG전자
대한항공과 델타항공 임직원들이 서울 남산초등학교에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양사는 2018년 태평양 노선 조인트벤처(JV) 체결 이후 국내외에서 공동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은 4일 서울 중구 서울남산초등학교에서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위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대한항공 임직
전자·회로부터 피지컬 AI까지 공학 콘텐츠 직접 개발인천 아동 63명·베트남 초등학생 250명 대상 교육봉사베트남 대학생도 참여…교육·문화 교류 진행
포스코 대학생 봉사단 ‘비욘드(Beyond)’ 19기가 공학 지식을 활용한 국내외 교육봉사 활동을 마무리했다.
포스코는 비욘드 19기가 3개월간의 활동을 마치고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활동발표회를 개최했다고
용인청년 20여명이 내년 여름 베트남 다낭으로 향한다. 벽화를 그리고 K팝을 가르치며 용인 캐릭터 '조아용'의 거리를 만드는 일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그 길을 현지 지도부와 직접 텄다.
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 시장은 이날 오전 현지시간 베트남 다낭시 꽝푸구청을 방문해 부이응옥안 꽝푸구 당서기, 후인응옥바 인민위원회 위원장과 만나 꽝푸구에
전남 광주특별시 해남군의 지역정주형 농촌유학 정책이 참여 규모 확대와 안정적인 운영 성과로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해남군에 따르면 지역에서는 현재 33가구에 51명의 농촌유학 세대가 운영되고 있다.
이는 전남 광주권 18개 시·군 가운데 농촌유학 참여 학생 수 기준 3위에 해당한다.
해남군의 농촌유학은 가족체류형과 농가(홈스테이)형 등으로 운영
하노이서 아동 사회공헌·국내 중소기업 B2B 수출 상담·서호 플로깅 해외 중소기업 판로 개척 지원… 총 214억 원 규모 수출 상담 실적 달성
해외 리테일 영토를 확장 중인 국내 대형마트가 현지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겨냥해 환경과 사회공헌을 아우르는 대규모 통합 상생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롯데마트는 베트남 하노이 일대에서 현지 아동 지원, 국내 중소기
한국앤컴퍼니그룹이 ‘가족과 함께하는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그룹 본사와 계열사 대표 사업장이 소재한 경기도 성남시의 성남북초등학교와 국군대전병원에서 동시 진행됐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학교 등 지역 시설 환경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2022년부터 가족 참여형으로 매년 상·하반기에 ‘벽화 그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
경기농협이 축산환경 개선에 팔을 걷어붙이는 한편, 북부 조합장들은 농협법 개정안에 대한 반발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았다.
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농협 경기본부는 이날 양평과 양주에서 축산환경 캠페인과 북부조합장협의회 결의대회를 잇따라 열며 현장 중심의 행보를 이어갔다.
농협 경기본부와 양평축산농협은 경기도 양평군 개군면 소재 정승농장(한우)에서
한국타이어가 25일 대전광역시 소재 대전공장과 한국엔지니어링랩, 충청남도 금산군에 있는 금산공장에서 ‘ON(溫)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혈액 보유량이 상대적으로 부족해지는 겨울철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한국타이어는 2011년부터 국내 생산기지와 R&D 센터 등에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동참에 힘입어
한국앤컴퍼니그룹은 ‘2026 신입 프로액티브 리더’ 83명이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있는 ‘대전보훈요양원’을 전날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2026 신입 프로액티브 리더는 지난해 하반기 공채 합격자로, 이번 활동은 신입사원 입문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신입사원들은 요양원 내외부 환경 정화 활동과 함께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
LG유플러스가 임직원 소액모금 캠페인 ‘천원의 사랑’의 기부금이 누적 3억 원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2016년부터 시작된 천원의 사랑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매월 1000원에서 최대 5만 원까지 직접 선정한 금액을 급여에서 공제해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참여하는 임직원은 월 평균 3000명으로 전체 임직원의 약 30%에 달한다.
지금까지 적립된 기
4500명의 임직원 370여 회 봉사활동 사내 동호회의 자발적 봉사 증가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자사의 임직원들이 올해 진행한 봉사활동 누적 시간이 2만 시간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달까지 누적시간은 1만8600시간으로 지난해 1만200시간 대비 55%가 증가했다. 참여 인원과 횟수도 지난해 약 3000명, 330여 회에서 올해는 4500명
전주에서 진안으로 이어지는 소태정 고개 국도변에 아담한 카페가 있다. 외벽에 진분홍색을 입혀 로맨틱한 멋을 풍기는 가게다. 과하지 않게 잔잔한 인테리어로 개성을 돋운 내부는 봄 햇살 내려앉은 듯 상쾌하다. 통유리창 너머에선 연둣빛 숲이 서성거린다. 이 카페는 귀촌인 임진이(48, 카페 ‘비꽃’ 대표)가 폐허처럼 방치됐던 건물을 임대받아 재생했다. 셀
관악산이 포근하게 둘러싸고 있는 관악구는 골목길, 고갯길, 사이길 등 도시화가 덜 된 ‘시골길’이 많다. 정이 넘쳐 활기 찬 골목길이 있는가 하면 인적이 뜸해 정을 그리워하는 고갯길도 있다. 대단지 아파트 사이에는 도심 속 같지 않는 포근한 사이길이 있어 가까이 사는 주민이 즐겨 찾고 있다.
정담은 골목길
시민들이 지름길 통로가 막혀 먼 거리를 돌아서
서울 관악구민이 된지 30년이 훌쩍 넘었다, 젊은이가 많이 살면서 서로 인사를 나누는 고향처럼 느껴지는 아담한 아파트에서 산다. 은퇴 후 시간 여유를 이용하여 이 골목 저 거리 삶 길을 찾아 정을 쌓고 있다. 앞으로 재미있게 살아갈 관악사랑 이야기를 펼친다.
관악산이 포근히 감싸는 천혜의 자연을 자랑한다.
관악산은 송악·감악·운악·화악산과 더불어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