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1일 오전 10시 기준 벽산은 전날보다 7.27% 오른 2805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벽산은 재무 구조를 개선하고 투자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부산 사상구 감전동에 보유한 토지와 건물을 그린시티에 양도한다고 공시했다.
양도 금액은 630억 원으로 자산 총액의 12.46%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상승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피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하락세로 출발했다.
1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29.13포인트(-1.18%) 하락한 2442.92포인트를 나타내며, 244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서울 관악구가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10일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부서별 긴급 재난안전대책회의를 주재한 후 곧바로 신사시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10일 기준으로 관악구 내 소재 전통시장 13곳, 164개 점포에서 침수와 누수 등 크고 작은 피해가 확인됐다. 특히 관악
KG스틸은 국내 최대 건축전시회인 코리아빌드에 참여해 컬러강판 브랜드 'X-TONE(엑스톤)'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KG스틸은 이달 28일~3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코리아빌드 건축전시회’는 1986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건설·건축·인테리어 최신 동향을 제시하는 국내 최대 규모 전시회로 꼽힌다.
KG스틸은 ‘X-TONE으로 만드는
11일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늘(11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전국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2022년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 신청을 받는다. 선정된 곳은 인증서 발급을 비롯한 맞춤형 독서경영 등을 지원받는다.
이 제도는 직장 내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4년부터 시작됐다. 지난해에는 일사천리시스템 주식회사, 벽산엔지니어링(주), 공군
서울 강북구 수유동 730 래미안수유 101동 1층 101호가 경매 시장에 나왔다.
4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01년 10월 준공된 7개 동, 690가구 아파트로 17층 중 1층이다. 전용면적은 60㎡에 방 3개, 욕실 1개, 복도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 및 다세대주택,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우이선 가오리역과 4.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이 확대되며 3주 연속 오르고 있다. 대선 이후, 부동산 규제 완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강남권 및 재건축 단지의 상승세가 서울 아파트값을 이끄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새 정부의 정책이 아직 가시화하지 않은 만큼 거래 증가로 이어지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15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은 0.
'칸타빌 수유팰리스' 198가구'송도럭스 오션 SK뷰' 129가구서울·인천 무순위 청약 잇따라
올해 들어 수도권 청약 시장에서 고분양가 논란을 겪은 단지들이 어김없이 무순위 청약(줍줍)을 진행할 태세다. 정부의 부동산 대출 규제 등이 여전히 계속되고, 집값 내림세가 이어지자 주택 매수심리가 저조한 탓이다. 이에 실수요자들은 주변 시세와 비슷하거나 더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용산구 이촌동 코오롱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촌코오롱리모델링조합은 전날 개최한 조합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번 리모델링은 서울 용산구 이촌동 일대에 지하 6층~지상 25층 규모 아파트 10개 동, 959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약 4476억 원이다
현대건설·삼성물산 컨소시엄 시공수평+별동 증축…사업 추진 속도
서울 성동구 금호벽산 아파트가 리모델링 안전진단을 통과하면서 사업 ‘청신호’가 켜졌다.
6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금호벽산 아파트는 지난 3일 서울 성동구청으로부터 안전진단 용역 결과 ‘B등급’을 받았다. 재건축 안전진단과 달리 리모델링 안전진단은 등급이 높을수록 유리하다. B등급은 수직 증
서울시가 8년간 이어진 ‘35층 높이’ 제한을 폐지하면서 건설과 리모델링, 인테리어 관련주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제한 폐지로 현재 재건축 재개발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여의도와 용산구 동부이천동, 강남 압구정 일대 정비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매수세가 유입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대우건설은 3일 오후 1시 20분 현재 전날보다 5%가량
경기 김포시 걸포동 1561 오스타파라곤 207동 7층 701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19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10년 12월 준공된 10개동 590가구 아파트로 20층 중 7층이다. 전용면적은 136㎡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같은 유형의 아파트단지와 단독주택 및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김포골
현대건설이 수원 신명동보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하며 올해 도시정비 누적 수주고 4조8251억 원을 기록했다. 연말까지 추가 수주가 예상되는 사업지들이 남아있어 5조 원 돌파와 업계 최초 3년 연속 1위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수원 신명동보아파트 리모델링주택조합은 23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우선협상 대상자인 현대건설의 단독 입찰에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제28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 시상식에서 정기선 해양에너지 안전괸리 본부장이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산업부는 이날 행사에서 올해 가스 안전관리에 공헌한 개인 및 단체에 대해 총 43점의 정부포상을 했다.
정 본부장은 안전관리 선진모델인 스마트 RMS 시스템 개발 및 업계 최초 국가재난정보시스템
대우건설 3조7774억 '1위'포스코 3조6916억 뒤이어GS·현대도 3조원 중반대서울 백사마을·신림1구역 등도시정비사업 수주경쟁 치열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를 놓고 건설사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연말까지 남은 한 달간 다수 사업지에서 시공사 선정을 앞둔 만큼 ‘4조 클럽’에 입성할 건설사가 나올지 주목된다.
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올해 대우건설·포스코
서울 곳곳 3.3㎡당 '600만원'↑공기 짧아 리모델링 수요 늘어"재건축 규제, 주거 선택권 침해"
아파트 리모델링의 평당(3.3㎡) 사업비가 재건축 사업비를 넘어서고 있다. 통상 리모델링 3.3㎡당 사업비는 재건축의 80~90% 수준이었다. 정부의 강력한 재건축 규제로 인해 노후 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사업성, 생활환경 등 측면에서 재건축 대비 장점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소폭 줄었다. 금융당국의 대출 규제 강화, 기준금리 인상으로 매수심리가 크게 위축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 종합부동산세 영향까지 더해진 탓이다.
26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주(0.09%)보다 0.08% 올랐다. 다만 상승폭은 지난주보다 0.01%포인트(p) 줄었다. 재건축과 일반
◇서울 금천구 시흥동 1013 벽산 511동 1703호
서울 금천구 시흥동 1013 벽산 511동 1703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벽산아파트는 2004년 8월 준공된 25개동 2810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20층 중 17층이다. 전용면적 115㎡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단지와 공공시설, 근린시설이 혼재
DL이앤씨, 두 달 새 1조 수주포스코·현대건설 등도 맹추격
건설업계가 올 들어 아파트 리모델링 수주에 열을 올리면서 ‘수주 1조 클럽’에 이름을 올리는 건설사가 늘어날 전망이다.
1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DL이앤씨는 최근 두 달도 안 되는 기간 동안 1조 원이 넘는 리모델링 공사를 따내며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앞서 올해 5월 경기 군포
금융권의 대출 축소에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한풀 꺾였다. 정부가 이달 가계대출 관리 대책을 발표하기로 한 가운데 전세는 물론 집단대출 규제강화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8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은 0.10% 올라 전주(0.12%)보다 상승폭이 둔화됐다. 재건축과 일반 아파트가 각각 0.13%, 0.10%씩 올랐다.
서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