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했으나,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에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쌍끌이’ 매수를 보였으며, 기관만 홀로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외국인은 2079억 원을, 개인은 1376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4211억 원을 순매도했다.
한편, 코스닥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이 매도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 하락 기조를 보였다.
22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포인트(-0.15%) 하락한 785.95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501억 원을, 기관은 26억 원을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사자’ 매수세에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22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2.72포인트(+0.35%) 상승한 789.87포인트를 나타내며, 79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
베셀은 에스케이씨에스 인수 추진설 관련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24일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기 건과 관련해 추가 지분 취득을 위해 협의 중이나 취득방법이나 일정, 금액 등 세부사항이 결정되지 않아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답변했다.
이어 “진행 경과에 따라 재공시기간 내에 공시 의무사항이 발생하면 즉시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경방, 자사주 23만주 30억원에 취득 결정
△백산, 최신물산 지분 85.7% 510억 원에 양수
△참엔지니어링, 28억 원 규모의 기타 판매ㆍ공급 계약 체결
△콤텍시스템, 90억 원 규모의 기타 판매ㆍ공급 계약 체결
△베셀, 40억 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계약 체결
△제이티, 삼성전자와 10억 원 규모의 Sorter 계약 체결
△경남제
코스닥 상장기업 베셀이 40억 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ZHANGJIAGANG KANGDEXIN OPTRONICS MATERIAL', 계약 기간은 2018년 6월 4일부터 12월 3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39억7044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4.92%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소셜 카지노 게임 개발사 더블유게임즈, 원자 현미경을 만드는 파크시스템스, 해상용 위성통신 안테나 제조업체 인텔리안테크 등 21개 상장사가 올해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선정됐다.
2일 거래소는 주력 제품의 시장 점유율이 세계 3위 이내인 강소기업이면서 기술력과 성장성을 가진 코스닥 기업 21곳을 추려 ‘2018년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선정했다.
소셜카지노게임업체 더블유게임즈, 원자현미경을 만드는 파크시스템스, 해상용 위성통신 안테나 제조업체 인텔리안테크 등 21개 상장사가 올해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선정됐다.
거래소는 1일 주력 제품의 시장 점유율이 세계 3위 이내인 강소기업으로, 기술력과 성장성을 가진 코스닥 기업을 추려 ‘2018년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라이징
△포스코대우, 미얀마 가스전 누적 수익 4983억 원
△부산주공, 111억 유상증자 결정
△세아제강, 인적분할로 지주회사 체계 전환
△씨에스윈드, 자회사 씨에스베어링 주식 134만 주 취득
△마니커, 마니커농산 138억 규모 주식 처분 결정
△현대산업개발, 120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삼성생명ㆍ삼성전기, 삼성중공업 유상증자 참여…668억 출자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업체 베셀이 중국기업(JIANGXI INFINTECH OPTOELECTRONICS)과 105억 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13%에 이르는 금액으로, 지난 1월 중국 CSOT와의 282억 원 규모 장비 수주계약에 이어 올해 두 번째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이다.
코스닥 상장기업 베셀이 105억 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JIANGXI INFINTECH OPTOELECTRONICS CO., LTD.', 계약 기간은 2018년 4월 9일부터 10월 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105억4274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3.07%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코스닥 디스플레이 장비업체인 베셀이 지난해 매출액 800억 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405% 증가한 110억 원을 기록해 주목된다. 베셀은 디스플레이 업황 호조에 따른 고객사들의 투자 증가와 이익률 개선이 실적 상승 요인이라고 밝혔다. 반도체 사업 전망과 함께 최근 추진 중인 경비행기 등의 신사업 진행 상황에
국내 코스닥 기업들이 중국 메이저 패널 업체의 투자 확대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앞으로도 중국의 신규 디스플레이 패널 투자가 계속될 것으로 보여 국내 기업들의 성장세도 이어질 전망이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반도체·LCD 및 태양전지 제조장비 전문기업 제우스는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액을 달성했다. 이 회사는 연결
△세미콘라이트, 7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증자 결정
△넥스턴, 85억 원 규모의 IT기기 장비 공급 계약 체결
△이젠텍, 28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파마리서치프로덕트, 바이오씨앤디 55만주 취득 결정
△SKC코오롱PI, 지난해 영업이익 530억…전년비 64% ↑
△카테아, 이사회서 팬톰과 소규모합병 승인
△미래컴퍼니, 154억 원 규모의
29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코스닥 상장기업 베셀에 (주)에스케이씨에스 인수 추진설의 사실여부 및 구체적인 내용과 관련된 조회 공시를 요구했다.
답변 시한은 2018년 1월 30일 12시까지다.
한편, 29일 현재 베셀은 전 거래일 대비 2%(140원) 오른 71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