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800여명 참여…목표 두 배 넘겨팀 간 교류 프로그램 추가해 소통·협업 강화
한국앤컴퍼니그룹 임직원 800여 명이 팀워크 강화를 위해 함께 걷고 계단을 오르며 공동 목표 달성에 나섰다. 약 한 달간 누적 2300만보를 걸어 당초 목표의 두 배를 넘어섰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구성원 간 소통과 협력을 위한 팀워크 프로그램 ‘함께 더 멀리 더 높이
한국앤컴퍼니그룹이 협업 중이거나 협업이 예정된 조직 간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팀 간 교류 프로그램인 ‘우연한 시리즈’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우연한 시리즈는 평소 업무 접점이 있거나 향후 협업이 예정된 두 팀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식사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타 조직 구성원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업무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전사 조직문화 캠페인 ‘베러투게더(Better Together)’의 일환으로 팀 간 소통 프로그램 ‘우연한 시리즈’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베러투게더는 7월 출범한 그룹 중장기 조직문화 혁신 캠페인으로, 구성원 간 연결과 정서적 연대 형성을 핵심으로 한다. 수평적 소통, 협업, 상호 신뢰 3대 요소를 기반으로 개인·조직의 지속 가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전사 조직문화 캠페인 'Better Together(베러투게더)'를 공식 론칭하며 '관계 중심' 기업 문화 정착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조현범 회장 주도로 지난 2016년 론칭한 'Less for Better(레스포베러)'의 심화·확장 버전이다. 업무 과정의 물리적 효율 개선을 넘어 구성원 간 '연결'과 정서적 '라포
한국맥도날드는 식품 안전 가치를 강조하기 위해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8회차를 맞이한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은 전국 매장의 크루(직원)들과 매니저·점장, 본사 임직원들이 참여해 식품안전에 대한 노력과 앞으로의 계획을 확인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은 ‘푸드 세이프티! 베러 투
페이스북이 한국의 문화적 포용력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베러 투게더(Better Together)’ 온라인 토크쇼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베러 투게더’는 11일 오후 5시 페이스북코리아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 나은 사회를 위한 페이스북의 ‘소셜 포 굿(Social for Good)’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