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벨록스는 셀리지온과 LBS가업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LBS사업의 유망주로 등장한 유비벨록스는 관련 분야의 토탈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이동통신망과 무선망의 위치 측위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셀리지온과 MOU를 체결했다.
셀리지온은 독자개발한 다양한 측위기술이 적용된 측위 서버를 국내 이통사인 SKT에 독점 공급해 모든
유비벨록스는 디지털 맵(Map) 제작 개발사인 버츄얼빌더스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MOU 체결 배경에 대해 LBS(location based services·위치기반서비스) 분야의 미래 성장동력을 함께 도모하고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전세계적으로 인도어 맵(Indoor
3D 제품 및 기술을 한자리에서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잘만테크는 최대 시야각의 편광방식 3D모니터를 소개한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회장 윤종용)와 3D융합산업협회(3DFIA, 회장 김기남)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World 3D Expo 2010'를 개최한다.
한국전자산업대전과 함께 열리는 이번 행
소상공인 등 서비스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정부가 IT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솔루션 사업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들 솔루션이 도입 될 경우 상대적으로 인터넷 인프라가 취약한 소상공인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업무가 가능해지며, 기술을 개발하는 중소벤처 기업에게도 새로운 수익모델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지식경제부와 한국전자거래진흥원이 28일 서울 코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