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일릿(ILLIT)의 ‘낫 큐트 애니모어(NOT CUTE ANYMORE)’가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 입성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6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월 10일 자)에 따르면 아일릿의 싱글 1집 타이틀곡 ‘낫 큐트 애니모어’가 ‘버블링 언더 핫 100(Bubbling Under Hot 100)’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또 한 번 미국 빌보드 ‘핫 100’을 뚫었다. ‘이지(EASY)’, ‘크레이지(CRAZY)’에 이어 세 번째 진입이다.
르세라핌의 싱글 1집 타이틀곡 ‘스파게티(SPAGHETTI) (feat. j-hope of BTS)’는 4일 발표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메인 송차트 ‘핫 100’(11월 8일 자)
하이브가 올 하반기 인도 법인을 설립한다. 하이브는 “9~10월 경 출범을 목표로 현지 시장 조사와 법인 설립 실무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이브의 인도 법인 설립은 인구 14억 거대 시장에 K팝 방법론을 수출하자는 방시혁 의장의 의지가 작용했다. 실제 방 의장은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을 직접
하이브표 신인 걸그룹 아일릿의 데뷔곡 ‘마그네틱’(Magnetic)이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 2주 연속 진입했다.
12일(현지시간) 공개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마그네틱’은 전주보다 7위 하락한 87위를 기록했다.
‘마그네틱’은 좋아하는 상대방을 향해 전속력으로 달려가는 마음을 자석에 비유한 곡이다. 아르페지오 신시사이저와 다이내믹한
그룹 르세라핌이 미국 최대 규모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르세라핌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 인디오에서 열리는 ‘코첼라 페스티벌’ 4월 13일, 20일 공연에 초청받았다.
데뷔 이후 1년 반 만에 ‘코첼라 페스티벌’에 초청받은 르세라핌은 역대 한국 가수 중 데뷔 후 최단기간에 이 페스티벌에서
르세라핌(김채원·사쿠라·허윤진·카즈하·홍은채)이 영어곡으로 빌보드 차트에서 유의미한 성적을 기록했다.
7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1월 11일 자)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첫 영어 디지털 싱글 ‘Perfect Night’(퍼펙트 나이트)는 ‘버블링 언더 핫 100’ 20위에 올랐다.
‘버블링 언더 핫 100’은 빌보드
그룹 뉴진스(NewJeans)가 데뷔 후 약 6개월 만에 미국 빌보드 ‘핫100’에 진입했다. K팝 아티스트로는 최단 기록이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17일(현지시간) 공개한 최신 차트(1월 21일 자)에 따르면, 싱글 앨범 ‘OMG’의 수록곡 ‘디토(Ditto)’가 메인 싱글차트 ‘핫100’에서 96위에 올랐다. 2016년 9월 이후 데뷔한
뉴진스가 ‘OMG’ 뮤직비디오 자체 최단기간 1000만뷰 달성 기록을 세웠다.
‘OMG’ 뮤직비디오 조회 수는 5일 오전 4시 15분께 1000만 회를 넘겼다. 이는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지 약 58시간 만의 성과로, 12월 선공개 됐던 ‘디토’ 뮤직비디오가 세운 1000만 뷰 달성 자체 최단 기록(79시간)을 가뿐히 뛰어넘었다.
뮤직비디오가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