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패션업계가 새봄 맞이에 서두르고 있다.
이디야커피는 ‘마카롱 플러스’ 3종과 봄 시즌 MD 2종을 출시하고 관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신제품은 믹스앤매치 콘셉트로 한입에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진한 크림치즈필링 안에 딸기잼과 버터비스킷이 들어간 ‘스트로베리치즈’, 버터크림 사이에 통 쿠키와 쿠키분태를 넣은 ‘쿠키앤크림
홈플러스는 밸런타인데이 선물용 상품은 물론 명절 선물로도 적합한 기획상품까지 마련해 오는 17일까지 ‘패밀리 밸런타인데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먼저 약 200종의 초콜릿, 캔디, 쿠키 등의 제과류 상품을 모아 초특가에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마테즈 네이비틴 트러플 3종(오리지널/헤이즐넛+오리지널, 크런치+오리지널, 각 5990원, 2개
신세계TV쇼핑이 모바일에서 간편하게 선물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선물하기’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선물하기’는 모바일을 통해 비대면으로 안전하고 간편하게 선물을 보낼 수 있는 서비스다.
신세계TV쇼핑 모바일 앱의 상품소개 페이지 하단에 위치한 선물하기 버튼을 누르고, 선물 받을 사람의 전화번호를 입력 후 결제를 완료하면 상대방에게 문자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라이브 방송을 통해 밸런타인데이 시즌 제품을 소개하고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뚜레쥬르 밸런타인데이 제품은 ‘디어 마이 스윗 하트(Dear My Sweetheart)’를 콘셉트로 연인뿐 아니라 언택트 시대 소통의 부재로 더 그리운 주변 지인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남녀노소 누구나 선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코로나19 시대 속 희망과 치유를 담은 달콤한 선물 아이템을 제안한다고 3일 밝혔다.
컨템포러리 멀티숍 비이커(BEAKER)는 이탈리아 토리노 지역의 165년 전통 캔디 전문 브랜드 ‘레오네(LEONE)’ 캔디 14종과 초콜릿 2종을 선보였다.
비이커는 캔디와 같은 모양인 초콜릿도 출시, 카카오 함량 74% 다
롯데마트가 설레이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 14일까지 달콤한 초콜릿과 캔디 약 200여 종에 대한 다양한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츄파춥스 노래방 기획 세트(904g)을 1만9900원에 한정 판매한다. 가나 미니초코바(500g) 1+1을 1만1780원에, 오리온 핫브레이크 미니(714g)를 L.POINT 회원가 7980원에
신세계백화점이 밸런타인 데이를 앞두고 특별한 디저트 셰프들을 한 자리에 모았다고 2일 밝혔다. 인기 가게 오너 셰프부터 유튜브 크리에이터까지 총출동해 달콤한 먹거리를 직접 선보인다.
우선 ‘디저트의 메카’ 강남점에서는 미국 뉴욕 유명 초콜렛 전문점 ‘마리벨’을 국내 최초로 소개한다. 디자이너 출신의 쇼콜라티에 마리벨이 2001년 만든 브랜드로 현재 뉴욕
편의점업계가 주요 대목 중 하나인 밸런타인데이를 겨냥해 언택트 서비스 강화와 이색 컬래버 상품 출시에 힘을 쏟고 있다.
업계는 지난해의 경우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밸런타인데이 특수가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으나, 실제로는 소비자들이 주택가와 오피스 등 근거리 편의점을 찾으며 매출이 오히려 증가한 바 있다.
올해는 밸런타인데이가 설 연휴 마지막날인
이번 설 연휴 마지막 날이 밸런타인데이여서 설 연휴와 발렌타인데이가 겹치면서 가족과 연인을 동시 타깃팅 삼는 '설렌타인 마케팅'이 한창이다.
30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는 '설렌타인'을 맞이해 어몽어스 캐릭터 콜라보 상품을 기획 및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콜라보 상품은 초콜릿과 스낵을 함께 묶어 선물세트 시리즈로 선보인다. 1+1 행사, 신용
SSG닷컴이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2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일주일 간 ‘스타벅스와 함께하는 발렌타인’ 기획전을 열고 시즌 신상품 13종을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되는 상품은 스타벅스 ‘달콤 핑크 뉴턴 텀블러’, ‘밸런타인 스텐리 아이슬란드 텀블러’, ‘큐피드 초콜릿 틴’ 등으로 ‘밸런타인데이’를 테마로 기획된 상품이다.
이 중 열쇠
CU는 올해 설 연휴가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이어지는데 맞춰 이번 기획전의 컨셉트를 ‘기분 좋은 설렘 전하는 설렌타인(설+밸런타인데이)’으로 정하고 설과 밸런타인데이 선물을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도록 폭 넓은 상품들을 선보인다.
CU가 설렌타인 연휴를 겨냥해 준비한 상품은 약 600가지로, 코로나19 시국에 맞춰 방문 대신 명절 선물로 대신 마음을
파리바게뜨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현대미술 거장 ‘앙리 마티스’의 작품을 오마주한 디자인의 다양한 ‘밸런타인데이’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밸런타인데이가 설 연휴 날짜와 맞닿아 있어 ‘설렌타인데이(설날과 밸런타인데이의 합성어)’로 불리고 있는 만큼 파리바게뜨는 가족과 연인 모두 함께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선물 제품들을
올리브영, 27일까지 올리브영데이 진행
올리브영이 25일부터 3일간 '1월 올리브영데이'를 진행한다. 행사 제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 올리브영 멤버십 회원 한정 최대 2만 원의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니스프리, '스페설세일' 프로모션
이니스프리가 다음 달 7일까지 '스페설세일' 프로모션을 펼친다.
연준의 제로금리 수년간 지속 예정…가상화폐, 새로운 팬 계속 확보블랙록 “디지털 화폐가 금 대체할 수 있어”밸런타인데이 무렵 5만 달러로 상승 예상도
새해에도 가상화폐 투자 광풍이 불고 있다. 가상화폐 대명사인 비트코인 가격이 새해 벽두에 사상 최고치 경신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가상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2일(현지
코로나로 타격 입은 상인들 응원 차원서 두 번 개최 1~3일 진행된 1차 1조7000억원 매출 올리며 성대한 마무리 작년 광군제 매출 총 384억 달러…매년 사상 최고치 경신
중국 알리바바그룹의 쇼핑 축제 ‘싱글데이(광군제)’가 올해는 ‘더블데이’가 됐다. 알리바바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억눌렀던 소비가 폭발하는 ‘보복 소비’에 부
코로나19 확산에 노재팬(No Japan) 운동이 사그라지지 않으면서 빼빼로데이가 예년과 다른 분위기다. 최근 핼러윈데이 때 젊은 층들이 포차와 주점, 클럽 등에 모이며 지탄을 받으면서 단속에 나선 가정이 많아진 데자, 천안 콜센터 등 대규모 감염 여파에 빼빼로데이 흥행을 낙관하기 어렵다. 특히 지난해부터 시작한 일본 불매 운동 영향으로 올해 빼빼로데이
'11월 11일' 빼빼로데이의 변신이 활발하다. 유통업계는 라이브 방송(이하 라방)을 통해 제품 이용권을 팔고, 인기 전자 제품 구매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달라지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빼빼로데이의 식상함과 트렌드 변화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우선 화이트데이와 밸런타인데이뿐 아니라 로즈데이, 블랙데이 등 매달 활용된 'OO
이마트24가 4월 14일 ‘블랙데이’를 맞아 민생짜장라면과 민생쓴커피 파격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블랙데이는 밸런타인데이나 화이트데이 때 연인에게 초콜릿이나 사탕을 받지 못한 사람들이 짜장면을 먹는 날로 알려져 있다. 이마트24는 블랙데이를 맞아, 민생짜장라면을 13일부터 22일까지 번들(5입, 3200원) 구매 시, 1번들을 추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