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백혈명 피해 관련 협상을 벌여온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이 두 개로 나눠져 삼성자와의 대화를 이어간다. 반올림측 대화 주체는 삼성전자의 선보상안을 받아들인 피해자 및 가족 6인과 보상대상 확대와 사과, 재발방지책 등을 요구하는 나머지 2인이다. 송창호씨를 비롯한 6인은 ‘삼성직업병가족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삼성전자와 독자 협상에
홈플러스는 고객, 협력회사, 임직원, 정부, NGO, 의료기관 등과 함께 힘을 모아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를 치료하고 가정위탁아동을 돕는 ‘어린 생명 살리기 캠페인’을 지난해 3월부터 실시했다. 1년간 총 106명의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를 치료한 것은 물론 가정위탁아동 1000명을 지원했다. 최근에는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를 18명 추가로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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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협력회사, 임직원, 정부, NGO, 의료기관 등이 모두 함께 참여하는 세계 최초의 ‘풀뿌리 연합사회공헌’활동이 시작된다. 모두가 동참할 수 있는 풀뿌리 연합사회공헌은 참여자가 많을 수록 더욱 효과적인 기여가 가능해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첫걸음이 될 것으로 보인다.
홈플러스는 올해 경영방침인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경영’의 일환으로 고객,
삼성전자 직원이 기자를 사칭해 기자회견장에서 사진을 찍은 행위에 대해 피해자들이 민사소송을 제기했으나 원고패소 판결이 내려졌다.
지난해 11월 '삼성반도체 노동자 집단 백혈병 사망사건 대책위원회'는 삼성전자 반도체 노동자들이 백혈병을 얻어 사망한 사건에 대해 업부 관련성 등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취지의 기자회견을 열었다.
당시 삼성전자 반도체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