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중국·일본 교류 실체 입체 조명⋯한·중·일 연구자 논문 수록
한성백제박물관(관장 김지연)이 '백제학연구총서 쟁점백제사' 제27권을 발간했다. 이번 총서는 '동북아시아 백제·중국·일본의 교류와 상호 관계'를 주제로, 한성기 백제가 중국과 왜(일본)와 맺었던 교류의 실체를 문헌 자료와 고고학 자료를 통해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백제학연구총서 쟁점백제사
한국학중앙연구원 신임 원장에 이기동(73) 동국대 사학과 명예교수가 선임됐다.
한중연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이기동 명예교수를 신임 원장으로 선임했고 21일 교육부 승인을 받았다. 임기는 3년이다.
한국 고대사 분야의 대표적 연구자로 꼽히는 이기동 신임 원장은 서울대 사학과와 동 대학원 사학과를 졸업하고 경북대와 동국대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1997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