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음료는 신임 대표이사로 백승혁 전 신화푸드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백승혁 신임 대표이사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뒤 1997년 CJ제일제당에 입사해 약 20여 년간 식품영업, 영업기획팀, 경영관리팀, 브라질법인장 등 주요 조직을 거치며 국내외 식품 사업 전반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최근에는 신화푸드 대표이사로 재직하며 외식사업 수
세포치료 전문기업 녹십자셀은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이 대장암에 대한 2상 임상시험을 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강남세브란스병원 대장암센터 소장 백승혁 교수가 참여하여 말기(4기)에 해당하는 전이성 대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이뮨셀-엘씨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연구자 주도 2상 임상시험이다.
녹십자셀은 이미 2007년 대장암에
녹십자셀은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이 대장암에 대한 연구자주도 2상 임상시험을 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강남세브란스병원 대장암센터 소장 백승혁 교수가 참여해 말기(4기)에 해당하는 전이성 대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이뮨셀-엘씨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연구자주도 2상 임상시험이다.
녹십자셀은 이미 2007년에 대장암에 대한 비임상시험(
‘응답하라 1994’는 끝났지만 열기는 식지 않았다.
‘응답하라 1994 드라마 콘서트’가 다음달 15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의 인기에 힘입어 출연 배우와 OST 가수가 함께하는 자리이다.
이번 공연은 여전히 ‘응사앓이’ 중인 팬들의 사랑에 대한 보답 차원으로 ‘응답하라 1994’의 출연
유니텍전자는 전 대표이사 등에 100억원 규모의 횡령ㆍ배임혐의가 발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전전 대표이사 백승혁과 전대표이사 박준형이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청담동소재지 건물을 매각하는 과정에서 서로 공모, 32억5000만원을 횡령했다"고 밝혔다.
또 "전 대표이사 박준형과 중앙엔룩스 대표이사 안종열, 안정수는 중앙엔룩스 가치를 과
유니텍전자는 1일 최대주주인 백승혁 대표가 썬앤킴과 체결한 보유지분 165만주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이 해지됐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썬앤킴이 중도금 일부를 기한내 지급하는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계약체결이 해지됐으며, 이번 계약은 양수인의 계약위반 사항이므로 계약금은 손해 배상금으로 몰취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유니텍전자는 지난 15일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인 백승혁 대표이사가 회사 보유지분 165만주(23.07%)와 경영권을 태양광사업체인 썬앤킴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양수도 대금은 148억원으로 본 계약 체결일 후 8일 이내 계약금(15억원)을 지급하고 잔금은 임시주주총회 후 당일 지급받는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