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서 34년간 근무한 여신·기업금융 전문가…포용금융 강화
IBK신용정보는 백상현 전 IBK기업은행 여신운영그룹장(부행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백 신임 대표는 경희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Executive MBA)를 취득했다.
1992년 기업은행에 입행한 뒤 가좌공단기업
현대건설이 태양광 전문기업 탑솔라와 대규모 재생에너지 전력공급 협력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광주광역시 북구 탑솔라 본사에서 재생에너지 전력공급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날 진행한 확약식에는 백상현 현대건설 인프라투자개발실장과 오형석 탑솔라그룹 회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현대건설은 탑솔라가 추진하거나 시공에 참여하는
김성태 은행장 취임 후 4번째 인사 IT·디지털 조직 및 인력 강화 초점
IBK기업은행이 신임 부행장 3명을 선임하는 등 올 하반기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임 부행장에는 김학필 강동지역본부장이 리스크관리그룹장으로, 백상현 경기남부 본부장과 정성진 검사본부장이 각각 카드사업그룹장 겸 연금사업그룹장과 글로벌·자금시장그룹장으로 선임됐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30일 2024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부사장 3명, 상무 1명 등 총 4명의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성과주의 인사 원칙에 따라 전문성을 갖춘 우수 리더들을 승진시켜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 지속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인사에서는 고유상 전략팀장, 백상현 삼성바이오에피스 QE 팀장, 양철보 ESG사무국장이
루닛은 28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북미 영상의학회(RSNA 2023)에서 코어라인소프트와 의료AI 분야 해외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루닛 서범석 대표와 김기환 최고의학책임자, 코어라인소프트 김진국 대표, 최정필 대표, 백상현 전무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MOU
IBK기업은행은 ‘튼튼한 은행, 반듯한 금융, 활기찬 조직‘을 향한 조직개편과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조직개편은 고객 중심의 금융서비스 역량 강화와 미래성장 동력 확보에 방점을 뒀다. 고객의 니즈를 즉시 반영해 디지털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도록 디지털채널 부서를 대고객 관련 그룹으로 이동했다. ‘IT운영본부’와 ‘IT내부통제부’를 신설해 안정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오프라인 문화센터를 열었던 현대백화점이 이번엔 ‘온라인 문화센터’ 업계 처음으로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네이버 강의 플랫폼 ‘엑스퍼트(eXpert)’ 내에 온라인으로 문화센터 강의를 수강할 수 있는 ‘현대백화점 컬처클래스’를 론칭한다고 7일 밝혔다.
‘엑스퍼트’는 전문가들의 온라인 강의를 실시간으로 들을 수 있는 플랫폼으로, 국내
휴온스그룹의 계열사 중 하나인 파나시가 내부거래 일감을 토대로 30% 이상의 고수익을 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는 오너 일가 지분이 46%에 달한다.
휴온스그룹은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의 선친인 고(故) 윤명용 회장이 1965년 설립된 광명약품이 모태다. 이후 55년간 주사제와 점안제 등 전문의약품을 제조해오며 작년 말 기준 9개의 계열사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가 사법정책연구원,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와 공동으로 17일 오후 2시 변호사 실무수습 제도 개선에 관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변호사 실무수습 제도는 변호사법에 근거해 변호사 시험 출신 변호사는 6개월 이상 법률 사무종사기관에서 법률 사무에 종사하거나 대한변호사협회 연수를 마치지 않으면 단독으로 법률사무소를 개설하거나
성지건설이 병원경영지원(MSO) 전문기업 서울리거 경영에 참여하며 뷰티헬스케어 사업에 속도를 낸다.
성지건설은 오는 31일 열리는 서울리거 주주총회서 이용형 성지건설 SJ아이비팜 마케팅 총괄본부장, 백상현 인터림스코리아 대표이사가 사내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아이엠라인(구 미산파트너스)과 마누스파트너스 및 소액주주들은 경영권 분쟁을 겪던
전국 3300여 명의 변호사들이 11일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다. 지금까지 변호사 단체가 벌인 집단행동 중 가장 큰 규모다.
'전국 변호사 비상시국모임(공동의장 김한규 서울변회장)'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 앞에서 모여 시위했다. 현장에 참여한 변호사 300여 명은 '박근혜 퇴진' 등의 피켓을 들고 서울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