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민의 친언니 사진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지민 닮은 한지민 친언니'라는 제목의 글과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민과 한지민의 친언니가 검은색 상의를 입고 묶음 머리를 한 채 다정한 포즈로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한지민의 친언니는 큰 눈과 갸름한 얼굴형 등 한지민과 비슷한 단아한 미모를
배우 한지민과 정유미가 함께 환자복을 입고 병실을 활보하는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지민은 지난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커플룩. 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정유미와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지민과 엘레베이터 앞에 나란히 서서 회심의 미소로 뒤를 돌아보는가 하면 둘 다 양손 주먹을 쥐고 볼을 부비며 각양각색의 귀여운 표정을 짓
배우 한지민의 팬사인회 현장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지민은 팬사인회 가서 봐야 진리'란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어린 꼬마부터 나이 지긋한 어르신 팬까지 일일이 눈을 맞추며 친절하게 사인해주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착한 마음씨가 얼굴에 드러난다" "직접 보면 천사구나" "얼굴
배우 한지민의 앞머리 변천사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한지민은 현재 SBS 수목드라마 ‘옥탑방 왕세자’에서 박하 역을 맡아 때로는 억척스럽게, 때로는 사랑스러운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드라마의 발랄한 캐릭터를 부각시키기 위해 앞머리를 자른 한지민은 기존의 여성스럽고 청순한 이미지에서 한 층 밝아지고 명랑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그동안
배우 한지민이 국세청 홍보대사 기념촬영에서 굴욕을 당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23일 오전 서울 수송동 국세청사에서 열린 '국세청 홍보대사 위촉식'에는 모범납세자로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배우 한지민과 장혁이 참석했다.
이날 국세청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갖던 중 여직원들이 장혁 옆자리 사수에 나서며 본의 아니게 한지민에게 굴욕을 줬다.
이 소식을 접한
배우 한지민과 걸그룹 소녀시대 권유리, JYJ 박유천의 능숙한 영어 대사 비결이 공개됐다.
현재 SBS의 드라마의 주역을 맡고 있는 이 세사람은 각각 자신의 드라마에서 영어 대사를 눙숙하게 구현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먼저 한지민은 SBS 수목드라마 '옥탑방 왕세자'(극본 이희명 연출 신윤섭)에서 억척녀 박하를 열연하고 있다. 특히 그는
배우 한지민의 졸업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6일 SBS 수목드라마 ‘옥탑방왕세자’ 측은 한지민의 초·중·고등학교 졸업 사진을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가운데 각각 머리스타일의 변천사 외에 달라진 부분을 찾을 수 없어 누리꾼들이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특히 그는 짙은 눈동자와 오똑한
배우 한지민과 장혁은 모법 납세자로 선정돼 포상을 받았다.
이들은 5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46회 납세자의 날' 행사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기획재정부는 이 날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제46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열고 모범납세자 323명, 세정협조자 69명, 유공공무원 186명 등에게 포상했다.
아울러 제46회
배우 한지민의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사진 속 한지민은 카메라를 향해 더없이 화사한 웃음을 짓고 있다. 고된 촬영 중에도 밝은 표정을 유지하는 모습이 돋보있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지민은 종합편성채널 JTBC 개국특집 월화드라마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 소리'에서 수의사 정지나 역을 맡아 열연
배우 한지민과 정우성의 키스시리즈가 뜨거운 시선을 받고 있다.
10일 방송될 JTBC 개국특집 월화 미니시리즈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12회에서는 각각 지나(한지민 분)과 강칠(정우성 분)의 사과키스가 전파를 탄다.
앞서 11회에서 지나는 강칠의 사건을 맡았던 변호사로부터 사건에 대한 전말을 듣게 됐고, 강칠을 누구보다 믿어줘야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던 김명민이 망가진 연기를 선보여 코믹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 215만명과 100만 관객 동원으로 중박에 머물렀던 그의 영화흥행 성적은 ‘조선명탐정’이 관객수 400만을 가까이 기록하며 영화배우 김명민로서 체면치레를 하게 됐다.
‘코믹연기’로 돌아온 김명민은 정조 16년을 배경으로 하는 ‘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의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