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경험과 전문성 활용 이사회 역할ㆍ책임 강화
황 시장 “지역 인재 육성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 지속"
(재)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가 민간 중심 운영체제로 전환하고 첫 이사장에 배용호 전 영주교육장을 선출, 지역 인재 육성 사업 강화에 나선다.
28일 영주시에 따르면 장학회는 최근 정관 개정을 통해 영주시장이 맡아오던 당연직 이사장 제도를 폐지하고
코스콤(옛 한국증권전산)이 2일 부서장ㆍ팀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코스콤은 이날 전체 직책자 107명 중 42명(39%)을 신임 및 전보 발령했다고 밝혔다.
코스콤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2015년부터 시행해 오던 ‘부서ㆍ팀장 등 보직관리 원칙’과 정연대 사장의 성과중심 인사평가, 직책정년제 도입 등 인사혁신 방안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우리 농식품의 일본 수출에 바쁜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우리 농식품의 일본 수출은 지난 2013년 21억200만 달러를 기록한 뒤 줄곧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실제로 일본 수출은 2014년 20억8100만 달러에서 지난해엔 18억3300만 달러를 기록하면서 1년 새 11.9%가 줄어들었다.
올해 2월까지 누적 수출액도 1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오는 12일까지 도쿄 빅사이트 국제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슈퍼마켓 트레이드쇼 2016에 한국식품관을 개설한다.
11일 aT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일본 슈퍼마켓업체 단체인 신일본슈퍼마켓협회가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서 해외 16개국 124개사를 포함해 총 1918개사가 참여하고, 일본 대형 유통업체 바이어를 비롯해 약 8만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