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0주년을 맞은 이마트가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해외 인기 먹거리를 고객에게 선보인다.
이마트는 14일까지 2주일간 김밥, 과자, 주류, 냉동상품 등 해외 인기 먹거리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한국 제조사가 만들었지만, 국내에서는 판매하지 않고 오히려 미국, 중국, 동남아 등 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상품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구체적으로
KB국민카드는 늘어나는 해외 결제 수요에 맞춰 해외여행 및 직구에 도움이 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11월 말까지 KB국민 국제브랜드 신용·체크카드(KB국민 기업, 비씨, 마에스트로카드 제외) 회원을 대상으로 해외 이용 수수료를 포인트로 돌려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KB페이 앱에서 응모하고 11월 말까지 해외 이용금액이 합산 30만 원 이상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17일까지 ‘경·사·경·쇼(경기도 사회적 경제 쇼핑몰) 수험생을 위한 기획전’을 열고 수험생을 응원한다고 7일 밝혔다.
기획전에서는 수험생을 위한 간식과 떨어진 체력을 보충할 건강식품 등 61개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
사회적 경제 쇼핑몰 배너를 통해 3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할인 쿠폰과 5000원 배송비 쿠폰을 내려받아
‘도착보장’ 신규 셀러 대상 300만 원 상당 혜택30일까지 프로모션 진행…소상공인 물류 부담↓
CJ 대한통운이 이달 30일까지 풀필먼트(물류 일괄 대행) 서비스를 이용하는 판매자에게 배송비 할인을 포함한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네이버도착보장’ 서비스를 신규 이용하는 판매자가 대상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판매자는 네
직영 중고차 플랫폼 기업 케이카(K Car)는 리브랜딩 5주년을 맞아 KW 무료 증정 이벤트에 이어 19일부터 내달 19일까지 3일 책임 환불제 기간을 최대 7일로 확대 운영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3일 책임 환불제는 2015년 업계 최초로 선보인 환불 정책으로, 소비자가 차량을 구매하고 3일간 운행한 후 불만족할 경우 수수료 또는 위
웰크론의 공식 온라인몰 ‘웰크론몰’은 지인 초대 활동을 통해 발생한 결제액 일부를 고객에게 돌려주는 ‘추천인 리워드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기존 친구 추천 제도를 업그레이드해 신규 회원을 적극 유치하는 동시에 충성고객에게는 강력한 부가혜택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웰크론몰은 리빙ㆍ여성용품ㆍ생활용품 등 웰크론그룹 계열사가 운영하는 다양한
송출 수수료 부담과 TV 시청 인구 감소로 홈쇼핑 업계 전망은 갈수록 악화하는 가운데 홈앤쇼핑이 중소기업 지원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홈앤쇼핑은 ‘중소기업과 상생’이라는 설립 취지에 집중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 사태 종료 후 실적은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다.
홈앤쇼핑은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액 2194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은 18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공사의 부당 하도급 거래, 담합 등에 대한 현장 조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한 위원장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13개 시공사업자를 상대로 면밀히 조사를 진행 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현재 공정위는 LH가 발주한 15개 아파트 단지의 설계·건축 과정에서 철근을
MZ세대 등 잠재 수요층 겨냥“내연기관 건재…접점 넓힌다”
전기차ㆍ수소차 등 친환경 자동차 보급 증가와 경영 환경 악화로 문을 닫는 주유소가 늘고 있다. 이에 주유소들은 사무실 공간을 줄이고 카페를 운영하는가 하면 가구 배송 서비스 등 경영 다변화로 생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13일 한국주유소협회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전국에서 1만938개 주유소
LG유플러스 맞춤형 구독 서비스 ‘유독’은 휴가철 피서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LG 스탠바이미 Go’, 홈캉스를 즐길 수 있는 ‘플레이스테이션5’ 등 신규 상품을 라인업에 추가하면서 ‘단기렌탈’ 서비스 운영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단기렌탈은 필요한 전자기기를 3일부터 최대 30일까지 빌려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LG유플러스가 통신사 중 최초로
정부가 9월 한 달간 섬 지역 주민들의 택배 추가 배송비를 대신 내주기로 했다.
해양수산부는 추석 민생안정을 위해 9월 한 달간 섬 지역 주민들의 택배 요금에 대한 추가 배송비를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섬 지역 주민들은 택배를 이용할 때마다 기본요금 외에 별도의 추가 배송비를 최소 3000원에서 최대 1만 원 가까이 내야 한다.
이에 해수부는 섬
◇기획재정부
7월 31(월)
△2023년 6월 국세수입동향
△월간 기업통계등록부(SBR) 서비스 개시
8월 1일(화)
△기재부 1차관 10:00 국무회의(용산)
△2023년 6월 온라인쇼핑동향
2일(수)
△2023년 7월 소비자물가동향
△2023년 상반기 우수 국고채전문딜러(PD) 선정
△공공기관 복리후생 제도 운영현황 점검 결과
4일(금)
△기재
인터파크커머스(이하 인터파크)는 자체브랜드(PB) 생수인 ‘I*POP(아이팝) 먹는 샘물’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I*POP은 큐텐 그룹사의 PB상품으로 관련 플랫폼사들에 공급될 예정이다.
I*POP은 놀라운 가격과 상품이란 뜻이 담겼다. 아이팝 브랜드 첫 출시 제품인 아이팝 먹는 샘물은 하이트진로음료가 생산한다. 26일부터 인터파크쇼핑을 비롯해
앞으로 온라인 쇼핑몰 사업자는 연륙교로 연결된 섬지역 소비자에 대해 도선료 등 추가배송비를 부과하도록 표시해서는 안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런 내용을 담은 전자상거래 소비자보호지침 개정안을 19일부터 내달 8일까지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
현재 연륙교로 연결된 섬 지역 소비자에 대해 배송사업자가 도선료 등 추가비용을 부과하는 것이 금지되고 있다. 그럼에
KT는 AI 빅데이터 기반의 문자 커머스 ‘K-Deal(K딜)’에서 다양한 고객 혜택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K딜은 KT의 통신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의 빅데이터를 AI로 분석해 개인에게 맞는 최적의 상품을 특가로 제공하는 쇼핑몰 서비스다. KT는 고객의 관심사에 맞는 상품의 특가정보를 AI가 선별해 문자 메시지로 제공해오고 있다.
K딜은 5월 1
SBA·이베이재팬, K-뷰티 지원 협약식세계 3위 일본 뷰티 시장 유통망 개척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내 뷰티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세계 3대 화장품 시장으로 꼽히는 일본 유통업계와 협력에 나섰다. 앞으로 일본 청년들의 구매율이 높은 유통채널에서 서울 유망 중소기업 제품을 모은 서울기획관도 선보인다.
오 시장은 26일 일본 오모테산도 뮤지엄에서 김
쿠팡이 ‘로켓직구 6.18 쇼핑 페스티벌’을 연다.
쿠팡은 18일까지 중국 직구 상품을 세일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샤오미, QCY, 제니쿠키 등 중국 및 홍콩의 대표 브랜드와 마샬, 다이슨, 오쏘몰, 토리버치 등 글로벌 탑 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특히 가전·디지털, 패션, 뷰티, 식품·건강,
G마켓의 역직구 플랫폼 글로벌샵(영문샵·중문샵)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함께 중소 K셀러 온라인 수출 지원에 나선다.
5일 G마켓 글로벌샵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에서 주관하는 2023년 온라인수출 공동물류사업 수행기관에 선정돼 11월 말까지 중소셀러의 온라인 수출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로모션을 통해 G마켓 글로벌샵은 온라인 해
CU가 랜덤으로 인기 캐릭터 피규어를 판매하는 프리페이드 결제 서비스를 선보인다.
24일 CU에 따르면 ‘피규어 럭키박스’ 프리페이드는 총 82종의 유명 캐릭터 피규어 중 1종을 랜덤으로 배송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편의점에서 피규어를 배송하는 건 CU가 처음이다.
피규어 럭키박스는 총 2가지 타입으로 구성되며 해외 유명 피규어 제조사인 굿스마일에서
인터파크도서가 출판계와 상생하기 위해 도서 무료 배송에 나선다.
인터파크도서는 이달 31일까지 배송비 지원 상품권(2500원)을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배송비 지원 상품권은 인터파크도서 회원이면 하루에 한 번 씩, 발급 즉시 사용할 수 있다. 1만원 이상 도서 한 권만 구매해도 배송비 상품권이 사용 가능하다. 또 구매하려는 장바구니 금액대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