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경력과 본인의 역량 이을 수 있는 노후 일자리 설계 절실기업이 '배벌사'(배우며 벌며 사는) 프로그램 동참해 업무 능력 올려야
#국내 식음료 관련 중견기업에 28년간 재직하다 지난달 퇴직한 노 모(59) 씨는 하루 일과의 대부분을 서울 동작구 노량진 학원가에서 보내고 있다. 아직 한창 일 할 수 있는 나이인 데다 열정도 충분하지만, 취업이 쉽지 않
대한은퇴자협회(KARP)가 국회에 내년도 노인일자리 예산을 늘려 정부가 제시한 120만 개 목표를 이행하라고 촉구했다. 일자리 증가 속도가 고령인구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참여 기회가 줄고 있다는 주장이다.
협회는 12일 오후 3시 국회 소통관에서 한지아 의원의 주선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노인일자리 확대와 활동비 인상, 지방자치단체 간 참여
대한은퇴자협회(KARP·대표 주명룡)는 지난달 30일 성명을 내고 "퇴직 후 수십 년의 삶을 이틀 교육으로 준비할 수는 없다"며 퇴직 5년 전부터 매년 교육과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고쳐야 한다고 밝혔다.
현행 고령자고용법 제21조의3에 따라 2020년 5월부터 전년도 월평균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가 1000명 이상인 사업주는 50세 이상
“인공지능(AI)을 빨리 다루는 청년층은 빨리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경험을 통해 지름길을 아는 사람은 아버지 세대, 부모 세대입니다. 이 둘이 합쳐질 때 우리 사회가 더 발전할 수 있습니다.”
주명룡 대한은퇴자협회 회장은 25일 서울 서초구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열린 제4회 세계시니어시티즌데이를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초고령사회의 해법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