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필름 소재기업 아이컴포넌트가 차세대 태양전지로 주목받는 페로브스카이트용 전용부품 상용화를 위해 일본 업체들과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샘플 공급 단계로, 약 5년간 개발해온 태양전지용 배리어필름을 일본 시장에 적용하기 위한 평가를 진행 중이다.
6일 아이컴포넌트 관계자는 “태양전지와 페로브스카이트용 필름을 약 5년 전부터
IT 분야 핵심소재 전문 기업인 주식회사 아이컴포넌트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와 차세대 태양전지 소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8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차세대 태양전지로 주목받는 페로브스카이트 기반의 다중접합 소재 등 한국에너지공과대학에서 개발되는 플렉서블 솔라셀 핵심기술이전을 통한 사업화와 인력 양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테이팩스가 차세대 디스플레이 소재 기업으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테이팩스는 TW사업부(소비재:산업용 및 식품포장용랩)와 EM사업부(전자소재:TSP 및 2차전지용 테이프)를 주력으로 하는 IT 소재 기업이다.
금융투자업계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곡면디스플레이와 퀀텀닷(QD) TV의 주요 필름 소재를 생산하는 테이팩스의 입지 변화를 긍정적으
한솔케미칼이 전방 산업의 탄탄한 IT 소재 수요에 힘입어 실적 성장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뿐만 아니라 내년 실적도 전방 업체들의 증설 수혜가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아울러 자회사 테이팩스가 올해 실적일 기준으로 반등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한솔케미칼이 IT 업종 내 주목받는 기업으로 두드러질 전망이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
SK종합화학이 올해 다우케미칼과 두 건의 인수ㆍ합병(M&A)을 성사시켰다.
18일 SK종합화학은 미국 다우케미칼의 폴리염화비닐리덴(PVDC) 사업 인수를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11일 다우케미칼의 PVDC 사업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겠다고 알렸던 SK이노베이션은 두 달간의 사업인수 절차를 진행한 끝에 다우케미칼이 보유한 PVDC
SK이노베이션이 미국 최대 석유화학기업인 다우의 고부가 포장재 사업을 인수한다.
SK이노베이션은 화학사업 자회사인 SK종합화학을 통해 미국 최대 석유화학기업인 다우의 폴리염화비닐리덴(이하 PVDC, Poly Vinylidene Chloride) 사업 인수 계약(SPA, Sales and Purchase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11일
상보가 드디어 퀀텀닷 소재와 배리어필름의 초도물량 주문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상보 관계자는 29일 "QD소재(용액)는 국내 유명 반도체 업체의 주문요청에 따라 견적서를 보냈으며 배리어필름의 경우는 중국 패널업체로 다음 달에 초도물량 수주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초도물량 발주를 시작으로 수주물량이 의미있게 증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종목 돋보기] 상보 중국 공장이 2분기 중으로 풀가동에 들어간다. ‘그래핀 하이 배리어필름’과 ‘염료감응 태양전지’ 등 신소재도 개발을 완료하고 일부 기업과 양산 협의 중이다.
15일 상보 관계자는 “현재 중국 생산라인은 장비 이전 작업을 하고 있고, 2분기 중으로 6개 라인 풀가동에 들어 간다”며 “중국 공장에서만 연간 1000억원을 매출을 달성
4월 셋째주 본지 유료회원들에게 먼저 공개하는 스탁프리미엄(http://www.etoday.co.kr/stockpremium)에는 총 12건의 기사가 게재됐다.
이 가운데 주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기사는 지난 13일 작성된 ‘조재형 코이즈 대표 “올 하반기 배리어 필름으로 재도약 나선다”’는 기사였다.
이 기사가 보도된 당일 주가는 -0.51%
[종목돋보기]“올해 하반기 배리어필름의 제품화가 기대되고 있으며 도광판 분야에서의 매출 역시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9일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코이즈 성남광학연구소에서 만난 조재형 코이즈 대표이사(사진)는 “한 발 앞선 출발 탓에 어려움도 겪었지만 올해 그동안의 투자에 대한 성과가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자신있게 밝혔다.
코스닥 지수 상승세가 지속됐다. 2월 마지막주 코스닥 지수가 전주 대비 15.46포인트(2.54%) 오른 624.56으로 마감했다. 이는 지난 2008년 6월 11일(종가 628.67) 이후 최고치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에 나서며 지수 상승을 이끄는 모습이었다. 외국인은 398억원어치를 사들였으며 기관도 376억원을 순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