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소민의 친동생 전욱민이 배달 일을 하며 배우의 꿈을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전욱민은 11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달린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리고 유명 배우인 누나 전소민의 동생으로 살아온 이야기와 현재 자신의 상황을 털어놨다.
전욱민은 “내 누나는 유명한 배우다. 나는 누나 덕분에 여러 번 방송 출연도 했다. 그래서 나도
미국 주요 기업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에게 유급 병가를 허용하는 등 복리후생 개선에 발 벗고 나섰다.
1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은 창고 시간제 직원을 포함한 모든 코로나19 감염 직원에게 유급 병가를 허용한다고 밝혔다. 지난주 발표한 무급 휴가에서
배달 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DB손해보험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자전거와 전기 자전거 및 전동 킥보드로 배달하는 라이더들의 보험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18일 우아한형제들은 배민커넥트 라이더 전용 보험으로 자전거, 전기 자전거, 전동 킥보드를 이용하는 만 19세 이상의 배민커넥트 라이더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을
배달 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시간제로 일하는 배달 라이더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KB손해보험, 인슈어테크 업체 ㈜스몰티켓과 손잡고 ‘시간제 이륜자동차 보험’ 상품을 개발했다.
14일 배달의민족은 '시간제 이륜자동차 보험' 상품을 11월부터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3사가 합작한 ‘시간제 이륜자동차 보험’은 국내 최초로 보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