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는 ‘2026년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경북도 본청과 22개 시·군, 산하기관 등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 농업인이 겪는 반복적인 행정절차와 신청 불편 개선에 초점을 맞춘 사례 ‘신청하러 또 오라고요? 현장의 불편을 바꾸다!’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사례는 농업인들이
경북 김천시는 14일 시청에서 김천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노동조합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2차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공동 대응 방안과 혁신도시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배낙호 김천시장을 비롯해 김성도 전국혁신도시노조협의회 의장, 한국전력기술·한국도로공사·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이전공공기관 노동조합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김천시의 공
김천시의 ‘2026 김밥축제’가 23일 개막식을 갖고 사흘간 관람객을 맞는다.
축제는 지역주민과 기업이 함께 만드는 참여형 축제로 직지문화공원과 사명대사공원, 친환경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시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현장 QR코드로 김밥을 주문·결제, 셔틀버스 60여대 운영, 수요응답형 관광교통서비스인 ‘소풍택시’를 새롭게 운영한다.
서울·대전·부
반도체 소재부품 제조사인 제이앤티씨(회장 장상욱)가 경북 김천시에 3470억원을 투자해 차세대 반도체 TGV 유리기판을 생산한다.
경북도와 김천시는 21일 김천시청 강당에서 주)제이앤티씨와 반도체 유리기판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제이앤티씨는 3400여억 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김천1일반산업단지(3단계) 일원 산업용지에 공장을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경상북도 김천시에 국내 최초로 신재생에너지만 활용하는 오프그리드 기반 그린수소 생산시설을 완공했다고 25일 밝혔다. 외부 전력망에 의존하지 않고 태양광 발전으로 생산한 재생에너지로 수소를 만드는 방식으로, 국내 재생에너지 기반 그린수소 생산 모델을 처음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날 준공 행사에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