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이 VIP 고객을 초청해 세계적인 클래식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음악회를 열었다.
31일 NH투자증권은 지난 29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VIP 고객을 초청해 'NH투자증권과 함께하는 김선욱&경기필하모닉 with 레오니다스 카바코스'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롯데콘서트홀 전관을 대관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NH투자증권 VI
NH투자증권의 종합투자계좌(IMA) 3호 상품이 조기 완판되며 누적 발행액 6400억원을 돌파했다.
25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 18일 모집을 시작한 'N2 IMA1 중기형 3호'가 모집 개시 이튿날 목표 금액인 1200억원을 모두 채우며 조기 마감됐다. 당초 예정된 모집 기한인 24일 오후 3시보다 앞당겨진 결과다.
이번 3호 상품은 성과보수
NH투자증권의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인 'N2 IMA1 중기형 3호'가 출시 하루 만에 완판됐다.
19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전날 모집을 시작한 N2 IMA1 중기형 3호는 모집 개시 하루 만에 목표 모집금액인 1200억원을 모두 채우며 조기 완판됐다.
당초 해당 상품의 모집 마감 예정일은 오는 24일 오후 3시였으나, 목표액을 조기에 달성하며
글로벌 금리 변동성과 지정학적 리스크로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NH투자증권이 1200억원 규모의 IMA 3호 상품을 내놨다. 안정적인 현금흐름 확보에 초점을 맞춘 상품이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지난 14일부터 IMA 3호 투자자 모집을 시작했다. 변동성이 커진 시장 환경에서 안정성과 수익성을 함께 추구하는 고객 자금을
NH투자증권이 코스콤과 손잡고 토큰증권 플랫폼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3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양사는 전날 서울 영등포구 코스콤 본사에서 배광수 NH투자증권 대표이사와 윤창현 코스콤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7년 2월 토큰증권 제도화 법 시행에 대비해 관련 사업 추진 역량을
NH투자증권이 하반기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고객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경영 전략 모색에 나섰다.
12일 NH투자증권은 전날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전사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리더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NH투자증권은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지배주주 순이익 9652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회사는
NH투자증권이 뉴욕증권거래소(NYSE)그룹 회장을 초청해 글로벌 자본시장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11일 NH투자증권은 서울 여의도 파크원 사옥에서 린 마틴 NYSE그룹 회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만남은 린 마틴 회장의 방한을 계기로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배광수 NH투자증권 대표이사와 강민훈 디지털사업부 대표, 김지훈 리테일 어드바
NH투자증권이 주요 자산운용사 및 투자자문사 대표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열고 자산관리(WM) 상품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24일 NH투자증권은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에서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 및 투자자문사 최고경영자(CEO)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찬 간담회는 급변하는 금융시장 환경 속에서 운용사 및 자문사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1조4206억원을 기록한 NH투자증권이 신재욱·배광수 각자 대표 체제를 공식 출범하며 사업 부문별 전문성 강화와 시너지 중심의 통합 성장 모델 가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이날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신재욱·배광수 각자 대표 선임 안건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 각자 대표 체제 전환은 종합투자계
NH투자증권이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신재욱·배광수 각자 대표이사를 공식선임하고, 시너지 중심의 통합성장 모델을 기반으로 한 새 경영체제를 본격 출범했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이날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의 추천과 임시이사회 승인을 거친 신재욱·배광수 각자 대표 선임 안건을 최종 확정했다. 이에 따라 NH투자증권은
NH투자증권의 현재와 미래를 이끌 신구 경영진이 한자리에 모여 사회공헌의 가치를 공유하고 전사적 결속을 다졌다.
17일 NH투자증권은 이날 서울 여의도 파크원 NH금융타워에서 임직원 대상 '사랑의 나눔, 헌혈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들어 두 번째로 마련된 임직원 단체 헌혈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윤병운 현 대표이사와 차기 리더십을 이어받
NH투자증권이 단독대표 체제에서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미래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차기 각자대표 체제의 최종 대표이사 후보로 신재욱 부동산인프라사업부 대표 및 배광수 WM사업부 대표를 추천했다.
회사는 향후 임시이사회 승인을 거쳐 오는 6월 30일 임시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 선임 절차를
NH투자증권은 패밀리오피스 가입 고객 대상 ‘Exclusive Family Office Seminar’를 삼성동 파르나스 호텔에서 14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예탁자산 300억원 이상 패밀리오피스 서비스 가입 고객을 위한 프라이빗 행사로, 최근 글로벌 증시 변동성 확대에 따른 심도 있는 시장 점검과 전략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
NH투자증권은 패밀리 오피스 가입 고객 대상 ‘N2, Next-Leader’s Forum’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N2, Next-Leader’s Forum’는 19일 오후 삼성동 파르나스 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19일 오후 삼성동 파르나스 호텔에서 개최하며, 패밀리오피스 서비스에 가입한 가문의 차세대만을 초청해 진행하는 자리다.
NH투자증권은 지역금융법인들의 자금운용 담당 임원 대상 ‘N2 Corporate Finance Seminar’를 성료했다고 6일 밝혔다.
‘N2 Corporate Finance Seminar’는 전일 NH투자증권 부산 금융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지역 금융기관들의 자금 운용 역량을 강화하고 중장기적 파트너십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NH투자증권은 전국
NH투자증권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총 1000억 원 한도의 국고채권 특판 상품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세전 연 3.4%대의 금리가 적용되며, 만기는 3월 10일이다. 신규·기존 고객 구분 없이 영업점 개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매수 한도는 30억 원이다.
특판 채권 판매와 함께 정부의 상생·포용 금융정책
NH투자증권은 30억 원 이상 고액자산가 고객이 6000명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4일 기준 30억 원 이상 고액자산가 수는 6323명으로 지난 2024년말 대비 51%가 증가한 수치로 빠른 속도로 자산관리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WM사업부는 30억 원 이상 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한 차별화된 VIP 멤버십 서비스와 초고액자산가
NH투자증권이 행정과 정책의 중심지를 넘어 신흥 부촌으로 거듭나고 있는 세종특별자치시에 자산관리 특화 영업점을 열고 충청권 공략에 나선다.
8일 NH투자증권은 자산관리 전문 역량을 집중시킨 ‘NH금융PLUS 세종WM센터’를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센터 오픈은 단순한 지점 확장을 넘어, 기존의 영업소 단위를 ‘WM센터’로 승격시켜 전문적인 자산관
NH투자증권은 투자권유대행인과 퇴직연금모집인의 영업 및 관리 업무 효율화를 위해 전용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15일 1차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용 홈페이지는 고객 관리, 교육·점검, 각종 서류 발급 등 현장 관리 업무 전반을 온라인으로 통합해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반응형 웹 방식으로 구축돼 PC와 태블릿, 모바일 등 다양한 기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