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개발·위해시설 철거 후 주민시설 조성…농촌 정주환경 개선지방정부 대상 12월 8일부터 접수…내년 3월 15곳 선정 예정
폐축사와 방치건물로 남은 농촌 난개발 지역이 체계적으로 정비된다. 정부가 농촌 생활환경을 대규모로 개선하는 정비사업 공모를 시작하면서, 악취·오염·안전 위험을 유발하던 시설을 걷어내고 주민 중심의 생활공간으로 재편하는 작업이 본격화된다
충청북도 증평군에서 공사가 중단된 채 장기 방치된 아파트가 지역주민을 위한 생활 사회기반시설(SOC)과 공공임대주택으로 조성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2일 충북도, 증평군과 공사중단 건축물 정비 선도사업의 정상 추진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공사중단 건축물 선도사업은 국토부가 2015년부터 매년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
캠코는 8일 광주광역시 남구에서 장영철 캠코 사장, 강운태 광주광역시장, 장병완 국회의원, 조호권 시의회 의장과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구종합청사 개청식을 실시했다.
캠코는 공유재산 위탁개발 사업방식으로 총 사업비 390억원을 투입해 공사가 중단돼 15년간 방치되던 옛 화니백화점 건물을 리모델링해 지하 6층, 지상 9층, 연면적 5만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