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협은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에서 '2024 경기도축산진흥대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박옥래 경기농협본부장, 이덕우 경인지구축협운영협의회장 및 유관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만여명의 도민과 축산인들이 행사장을 방문했다.
특히 경기도 우수축산물 할인행사를 통해 최근 사육두수 증가와 가축질병
2차 세계대전 이래 처음반이민ㆍEU, 친러 성향국민당과 연정 가능성 촉각
나치 계열의 극우 자유당이 29일(현지시간) 치러진 오스트리아 총선에서 승리했다. 고물가와 이민자에 대한 불만으로 유럽에서 잇따라 극우 정당이 득세함에 따라 주목된다.
BBC방송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총선에서 헤르베르트 키클 대표가 이끄는 자유당이 28.8%의 득표율로 1위를 차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30일 "신선배추 수입, 조기 출하 장려 등 가능한 모든 수단 동원해 안정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송미령 장관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배추는 폭염 때문에 공급 부진으로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가을배추 점검차 주말에 해남 배추밭을 방문했는데 10월부터 정상화할 전망"이라며 "생육관리협의체 통해 실시간 모
정부가 다가올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의 발생ㆍ확산 차단을 위해 철새도래지 예찰·소독, 고위험 농장 방역관리 강화 등에 만전을 기한다.
또한 돼지 등의 전염병인 구제역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대한 방역관리도 강화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가축전염병 방역관리를 강화한다고
한덕수 국무총리를 26일 "폐어구 발생량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폐어구 발생 예방을 위한 어구순환관리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를 겨울철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기간으로 운용한다"고 했다.
한덕수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이 밝혔다.
한 총리는 "폐어구는 연간 5만 톤의 해상 발생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은 23일 ‘개인정보보호의 날’을 기념해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에 개인정보 보호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정원을 비롯해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낙농진흥회, 수협은행 세종금융본부, 축산물품질평가원,
경기 여주의 한 한우농장에서 올해 네 번째로 소 럼피스킨이 확인됐다.
18일 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경기도 여주시 소재의 한우 116마리를 사육하고 있는 한 한우농장에서 피부결절 등 의심증상 신고에 따른 정밀검사 결과 럼피스킨 양성이 확인됐다.
럼피스킨(럼피스킨 병)은 앞서 10일 강원도 양구지역 한우농가에서 발생했고 여주
대통령실은 기후환경비서관실을 사회수석실에서 과학기술수석실로 이관하면서 ‘과학적 접근’을 강조했다. 기후환경은 “과학기술, 산업경제, 사회문화 전반에 걸친 융복합적 분야”로서 과학적 접근을 통한 정책 개발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렇듯 기후환경비서관실을 보면 정부가 기후환경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을 엿볼 수 있다.
윤석열 정부는 과학기술적 접근에 방점을
농림축산식품부는 추석 연휴 기간(14~18일)에 성묘, 고향방문 등 유동인구가 증가로 가축전염병 오염원 전파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전국 일제소독, 대국민 홍보 등 가축방역을 한층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8월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럼피스킨(LSD)이 각 2건씩 연이어 발생한 이후 이달 11일 럼피스킨이 추가 발생하면서 추석 연휴기간 가축전염
유바이오로직스는 수막구균 5가 백신 ‘EuNmCV-5’의 해외 임상 2/3상 투여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EuNmCV-5는 올해 6월 말리와 9월 감비아에서 2/3상 임싱시험계획(IND) 승인을 받았다. 임상은 말리에서 먼저 진행하며, 국제방역용에 적합한 멀티도스 제형으로 투여된다.
이번 임상은 아프리카 사하라사막 이남의 수막구균염 벨트에 거주
유바이오로직스(Eubiologics)는 13일 수막구균 5가 백신 후보물질 'EuNmCV-5'의 해외 임상2/3상 투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EuNmCV-5는 올해 6월과 9월 각각 말리와 감비아에서 임상2/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 이번 임상2/3상은 말리에서 먼저 진행된다.
이번 임상시험은 아프리카 사하라사막 이남의 수막구균염 벨트에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사회공헌 활동인 ‘HF 클린하우스’를 통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HF클린하우스는 주거취약계층에 청소‧방역 등을 지원하는 HF공사 사회공헌활동이다.
HF공사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부산지역자활센터협회와 함께 부산시 16개 구·군의 사회복지기관 이용자 중 주거취약계층 252가구에 청소‧방역 등의
최근 김포와 이천지역에서 가축전염병이 연달아 발생함에 따라 경기농협이 6일 양평축협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거점소독시설을 방문, 현장상황 점검 및 방역직원들을 격려 등 현장경영에 나섰다.
이날 현장에는 경기농협 박옥래 본부장, 양평축협 정규성 조합장, 양평군지부 최용수 지부장, 박형세 농정지원단장, 최상문 축산사업단장 등 참석했다.
앞서 경기농협에서는
정부가 신종 인플루엔자(계절독감) 유행에 대비해 표본감시기관과 감염병 병상을 3배 이상으로 늘린다. 또 6개월간 대응 가능한 치료제와 방역물자를 비축한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현안브리핑에서 이 같은 방향의 ‘’신종 인플루엔자 대유행 대비 대응계획‘을 발표했다. 지 청장은 “세계보건기구(WHO)는 다음 팬데믹(대유행)의 유
NH투자증권은 ‘사랑의 나눔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헌혈행사는 여의도 파크원 NH금융타워에서 열렸으며,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했다.
NH투자증권 임직원들은 매년 적극적으로 헌혈에 동참하고 있다. 이번 헌혈행사는 올해 세번째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사전 체온 측정, 무균 처리된 헌혈용품 사용, 마스크 착용 및
코로나19 집합금지 시절 방역수칙을 위반하고 사랑제일교회 현장예배에 참석한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2심에서 벌금 250만 원이 선고됐다. 1심 무죄판결이 뒤집힌 것이다.
3일 서울북부지법 제1-3형사부(윤웅기, 이헌숙, 김형석 부장판사)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장관에게 벌금 250만 원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사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 시흥3)이 2일 '제377회 임시회'를 개회하며 의회와 집행부 간 협치를 강화해 민생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진경 의장은 "도민의 삶을 개선하는 데 있어 의회와 집행부 간의 견고한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실효적 협치시스템'을 정비해 정책 효과를 극대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본회의장에서 열린 1차 본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