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인 20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19일 기상청 등에 따르면 경기 동부에 적은 양의 눈이 날리고, 강원 내륙·산지, 충북 북부, 경북 북부 내륙 등에 눈과 비가 조금씩 내리겠다.
다만 오후부터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에는 전국적으로 꽃샘추위를 보이겠다. 예상 기온은 서울 최저 2~최고 1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일은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고, 한파 특보가 발효되는 등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를 기해 대부분 대설특보가 해제됐다.
다만 자정까지 울릉도ㆍ독도에는 눈 또는 비가 오겠다. 예상 적설량 2~7㎝(많은 곳 10㎝ 이상), 예상강수량은 5㎜ 내외다. 또 오후 9시까지 강원내륙ㆍ산
내일(12일) 아침 날씨는 서울을 비롯한 중부 내륙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을 지속하면서 초겨울 추위가 지속되겠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아침 날씨는 대관령은 영하 8도, 춘천 영하 4도, 서울과 대전 영하 1도까지 내려가겠다. 여기에 찬바람 때문에 체감추위는 더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낮기온은 오늘보다는 조금 높지만 여전히 평년기온을 밑돌겠다
밤사이 기온 뚝
'반짝'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말까지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5일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반도는 북서쪽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어 쾌청하겠지만 차가운 공기로 하루 종일 추울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특히 이번 추위는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밤사이 기온 '뚝'
금요일인 25일 날씨는 북서쪽에서 내려오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은 대체로 맑지만 올 가을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였다.
낮 기온은 예년보다 2∼3도 낮겠으나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됐다.
기상청은 밤사이 기온이 뚝 떨어져 강원 북부 내륙과 강원 산간에서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을 것이라
내일 아침 기온 뚝
내일 아침 기온 뚝 떨어지는 등 일교차가 큰 본격적인 가을 날씨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26일 아침 전국은 대체로 맑겠으나 아침 최저기온은 전날에 비해 3~5도 가량 낮아 쌀쌀할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로 아침 최저기온을 살펴보면 서울·대전·강릉 13도, 광주 15도, 부산 18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