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제1회 ‘반려인 능력시험’을 7일 오후 2시 건국대 법학관 102호 강의실에서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전국 최초 시행하는 이번 반려인 시험에는 250여 명이 응시하며 반려인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영역별로 총 50문항을 풀게 된다. e-메일로 성적표를 받아보고 성적 우수자는 반려용품도 받는다.
서울시 ‘반려인 능력시험’은 시와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 청년·중장년 상생채용 '서울형 이음공제' 8월부터 시작
이에 서울시는 세대 간 상생 고용을 통해 실업과 미스매치를 동시에 해소하고, 중소·중견기업 근로자의 장기근속과 경영 활성화까지 모색하는 전국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