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정철이 결혼 전 상대의 ‘쇼핑 목록’을 봐야한다고 주장했다.
박정철은 22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 녹화 현장에서 MC 이효리, 문소리, 홍진경과 함께 ‘살아보니 꼭 봐야하는 결혼 조건’을 주제로 토크의 장을 벌였다. 특히 결혼 생활을 해 본 사람만이 이야기 할 수 있는 현실적이고 디테일한 결혼의 조건에 대한 이야기가 쏟아져
연기자 박정철의 결혼식 사실을 접한 네티즌이 축하의 뜻을 드러냈다.
12일 박정철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에서 8세 연하의 항공사 승무원과 화촉을 밝혔다.
박정철의 결혼 소실이 알려지자, 트위터 아이디 Pre****는 “김범수가 축가 불렀네, 진짜 부럽다. 늦게 결혼한 박정철씨 결혼 진짜 축하드려요”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네티즌은
배우 박정철이 오늘 8세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박정철은 12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그랜드볼룸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박정철과 예비신부는 지인의 소개로 인연이 시작됐으며, 7년만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박정철의 예비신부는 현재 항공사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으며, 미모의 재원으로 알려
배우 박정철이 오는 12일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와 청첩장을 처음 공개했다.
두 사람의 웨딩 화보는 지난 3월 더 써드마인드 김보하 작가의 촬영으로 진행됐다. 마치 영화 속의 한 장면을 보는 듯 드라마틱한 분위기 속에 박정철의 젠틀한 이미지와 예비신부의 단아한 매력이 잘 어우러져 자연스러운 사진을 탄생시켰다.
앞서 결혼발표를 통해 박정철이 8세